어제 서울에서 평창 라마다 호텔로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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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의 밤공기가 차기는 했지만 정서상 으로 기분을 업시키기에 충분했습니다.

평창 라마다 호텔에서 하루 자면서 많이 느꼈습니다. 가족으로 몰려오는 분들을 보면서 한국에도 여유있는 사람들이 참 많아졌다고 생각됩니다. 옛날에 여관 수준에서 호텔 수준으로 올라왔다는 말에 동의를 합니다. 평창 라마다 세일이 미국에서 성공하는 세일즈가 되기를 바라며 기대해도 된다고 생각합니다. 이미 완성된 호텔, 오는날이 금요일이어서인지 성업이었습니다.

역시 오기를 잘했다고 생각됩니다. 와서 본자만이 결국은 잘 설명할 수 있으며 평창에 대해서 아주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평창!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제 다녀온 추운 겨울의 강릉 경포도 최고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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