빅토빌 한인회장 이취임식 하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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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빌 한인회장 이취임식 하던날…

비가 엄청 쏟아지는 날, 스테파노김 빅토빌 한인회장 이취임식에 참석을 하였습니다. LA에서 가는데 지난날의 추억이 아련하지만 1시간 20분이면 갈 곳을 3시간이나 걸렸습니다.

그 우중에도 스테파노김 회장의 축하객으로 약 200명 정도 참석을 하였으며 그중에는 빅토빌 시장을 비롯하여 샌버라디노 카운티 수퍼바이져, 농림부 수뇌분들, 카운티 세리프등 미국인 여러명이 참석을 하였으며 또한 각 지역 한인회장님도 많은 분들이 참석을 하셔서 축하를 해 주었습니다.

사실 참석한 한인 거의가 뉴스타 고객이고 지지난해 산 불이 났을 떄도 최선을 다해 많이 도와 드렸습니다. 3차에 걸쳐 구호품과 재난복구비까지 도네이션을 하였고 우리 에이전트분들이 직접 찾아가서 종일 일한 적도 있었습니다.

축사를 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저는 29살에 한국에서 대학원을 졸업하고 300불 가지고 미국에 왔습니다. 그리고 청소를 했고 열심히 일 한 덕분에 로스엔젤레스 한인회장, 미주상공인연합회장, 미국한인회 총회장 세계한인회장대회 의장등 많은 경력을 쌓았고 부자도 되었고 많은 사람이 부러워하는 아메리칸 드림도 일구었습니다. 그리고 부동산 회사를 32년 하면서 1.000여명의 고용창출을 하였고 이 지역의 부동산 거래도 적어도 3.000개를 매매할 정도로 도움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미국을 많이 사랑합니다.

그리고 당부 말씀이 있습니다. 한국인들에 대해서 몇가지 말씀 드리자면 우선 부지런 합니다. 의리가 있습니다. 디그니티 합니다. 성실합니다. 많이 배웠습니다. 그래서 한국인들을 많이 사랑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나중에 담소의 자리에서 “저는 희망과 목적이 있습니다. 미국을 너무 사랑하기에 부지런하고 착한 1.000만명의 힌인들을 이 넓고 아름다운 땅, 미국으로 데려오고 싶고 미국에 제2의 오바마 처럼 한인을 미국 대통령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그래서 인류의 평화와 많은 이들을 부자로 살게 하고 싶습니다. ” 하고 미국 관료들에게 말하였습니다. 미국 관료들의 대답은 한결같이 “너무 좋은 생각이다. Why not?” 이다. 이것이 미국이다. 중국이나 독일이나 일본에서 이런 말을 했다면 아마 뼈조각도 찾지 못할 것이라 주위 분들이 말을 했다.

하여튼 너무 좋은 축사였다고 스피치를 마쳤을때 많은 미국인들이 와서 인사를 하였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다시 한번 우리 뉴스타 지사장이자 두번째 봉사를 위한 한인회장을 맡은 스티브(스테파노)김회장에게 크게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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