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이드] LA 대표 주거지 브렌트우드
[부동산 가이드] LA 대표 주거지 브렌트우드
해변·산 인접, 쇼핑·문화시설 갖춘 생활 환경
우수한 학군과 안정적 부동산 시장으로 주목
브렌트우드(Brentwood)는 가주에서도 가장 아름답고 삶의 질이 높은 주거 지역 중 하나이며 베벌리힐스, 할리우드힐스와 더불어 LA 서부의 대표적인 부촌이다. 해변과 산이 가까우며, 매력적인 카페와 레스토랑, 부티크가 즐비한 거리도 있고, 박물관, 각종 이벤트 등 활기 있고 재미있는 일상생활을 누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이러한 분위기는 가족 단위 거주나 젊은 사람들에게도 매력적이며 바쁜 도심과는 다른 자연 친화적인 정취가 강한 곳이기 때문에 서핑이나 사이클링, 산책 같은 야외 활동이 생활 속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있는 동네이다.
브렌트우드는 LA의 서쪽 해안 부근에 위치해 있고, LAX까지 차로 약 20분 정도면 도착할 수 있을 정도로 공항 접근성이 뛰어나다. 또한 UCLA, 센추리시티, 웨스트우드, 샌타모니카, 컬버시티와도 가까워 출퇴근이나 통학 등 뛰어난 위치를 자랑한다.
주요 쇼핑 거리인 샌비센테 불러바드는 나무가 우거진 산책길과 함께 세련된 부티크, 카페, 레스토랑들로 가득해 평범한 일상도 즐거운 경험으로 만들어준다.
이 지역의 매력적인 이유 중 하나는 무엇보다 우수한 학군이다. 브렌트우드에는 켄터 캐니언 초등학교(Kenter Canyon Elementary School), 브렌트우드 사이언스 매그넷 스쿨(Brentwood Science Magnet School), 폴 리비어 차터 중학교(Paul Revere Charter Middle School) 같은 공립학교가 있어 학업 성취도가 높고, 초등학교부터 중학교까지 안정적으로 교육 및 커뮤니티가 형성되어 있다. 또한 명문 사립학교들이 밀집해 있어 이에 버금가는 좋은 교육 환경을 자랑한다.
부동산 시장 면에서도 브렌트우드는 안정적인 마켓이다. 단독주택의 경우 평균 가격이 매우 높아 수백만 달러에 달해 진입 장벽이 아주 높지만, 콘도는 단독주택에 비하면 상대적으로 가격 부담이 낮아 많은 바이어나 투자자에게 현실적인 선택이 되기도 한다. 브렌트우드에는 다양한 주거 형태가 있어 최고급 단독주택부터 콘도형 주거까지 선택 폭이 넓고, 안전한 환경으로 인해 장기적인 자산 가치도 인정받는 편이다.
생활 편의성도 뛰어나다. 브렌트우드 빌리지와 같은 상업 지역에는 인기 있는 식당, 카페, 유기농 식품점, 파머스 마켓, 각종 이벤트, 공원들, 샌타모니카 산맥의 하이킹 코스와 공원, 피크닉 공간, 다양한 문화공간이 있어 가족 단위나 개인이 즐길 수 있는 여가 공간이 많아 매일매일의 삶의 가치를 높여준다.
치안 측면에서도 LA 다른 지역에 비해 비교적 안전한 주거 지역으로 평가된다. 전체적인 범죄율은 평균보다 낮은 편이며, LA의 다른 도심 지역에 비해 노숙자 수가 상대적으로 적다.
브렌트우드에 거주하는 사람들은 자부심을 느낀다. 안전하고 아름다운 거주 환경, 뛰어난 학군, 활기찬 커뮤니티와 풍부한 여가 시설 덕분에 단순히 사는 곳 이상의 만족감을 제공하기 때문이다. 젊은 분위기의 독립적인 생활을 원하는 사람이나, 가족 단위로 안정된 거주, 풍부한 여가 생활과 교육 환경을 고려하는 바이어라면 브렌트우드는 매우 매력적인 선택지이다.
▶문의: (213) 820 – 0218
영 홍 / 뉴스타부동산 발렌시아 명예부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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