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타그룹 남문기 회장님 집무실 스케치

오늘따라 손님이 참 많았었습니다. 개인적인 상담으로 기다리는 손님만 4팀이었으니 말입니다. 갑자기 멀리 시애틀에서 찾아오신 토마스박 기자님께서 동영상을 시작한 것도 모르고 인터뷰가 시작 되었기에 …
행여 실수가 많겠지만 이해하시고 보아 주시고 잘 못이 있으면 용서 바랍니다.
뉴스타 사무실을 좀 더 잘 설명할 것을 하고 후회도 했지만 이미 지나간 일인걸요. 말도 조금 잘할껄 했지만 이미 엎질러 진 물이었기에 시청자분들의 이해를 구할 뿐입니다. 뉴스타는 2,3,4층에 27000SF(거의 700평) 이상을 쓰고 있습니다. 오늘은 3층을 시간이 없어서 보여 드리지도 못했습니다. 한번 보시면 뉴스타를 이해하는데 상당한 도움이 되리라 믿습니다.
다음기회에 잘 보여 드리기로 하고 행간을 읽으실 것을 권유하면서 살아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보시고 한마디 해주시면 … 좋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