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워싱턴 대형 주상복합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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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운 남쪽 카워시 부지에 6층 높이 189유닛 규모

한인타운 유명 식당들 부지 잇단 주상복합 개발붐 - 미주 한국일보

한인타운 남쪽 웨스턴 애비뉴와 워싱턴 블러바드가 만나는 곳에 위치한 세차장과 리테일 건물(1828 S. Western Ave.)에 189유닛의 주상복합 건물이 들어서는 재개발 계획이 추진된다.

22일 부동산 전문매체인 ‘어바나이즈 LA’에 따르면 개발사 ‘EGC 리얼 에스테이트’는 웨스턴 애비뉴 선상에 4만4,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대지에 189유닛의 대형 주상복합 건립을 위한 재개발 계획을 하바드 하이츠와 웨스턴 하이츠 역사보존 위원회에 제출했다.

개발 계획에 따르면 현재 세차장과 소매업체들이 입주해 있는 건물이 헐리고 대신 6층 규모에 189 유닛의 스튜디오에서 2베드 아파트와 1층에 6,000스퀘어피트 크기의 리테일 공간, 차량 172대를 주차할 수 있는 지상과 지하 1층 주차장 등을 갖춘 주상복합 건물이 건설된다. 

역사보존지역이기는 하지만 재개발되는 대지에 위치한 세차장과 건물은 역사보존 건물로 지정되지 않아 재개발 승인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고 매체는 전했다. ‘웨스트 테라’로 명명된 주상복합 건물에는 코트 야드와 레크리에이션 룸, 루프톱 데크 등의 편의 시설들도 갖출 계획이다.

이번 재개발 건설 계획을 추진하고 있는 개발사 EGC 리얼 에스테이트는 최근 들어 한인타운 내 개발 사업을 연이어 벌이고 있다. 뉴햄프셔 애비뉴에 6층 규모의 63유닛 아파트 건물과 버몬트 애비뉴에도 67유닛의 주상복합 건물이 모두 EGC리얼 에스테이트가 건설하고 있는 프로젝트들이다. 

<출처: 미주한국일보 2022. 8.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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