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요금 위협, ‘페이먼트 미납 시 전기 차단’ 사기”

By Ashley Hong, in Uncategorized on .

최근 유틸리티 회사를 사칭한 사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사기범들은 유틸리티 회사 직원으로 위장해 연체된 요금을 갖고 위협적인 전화를 하고 있으며, 이로 인해 SCE만 2700건의 사기피해 신고가 접수되었고 피해액은 23만달러에 이릅니다. 사기로 의심되는 전화 시 발신자 정보를 확인하고 거부 시 신고를 권고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조심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또한, 가짜 이메일이나 텍스트 메시지에 대해 SCE는 절대 클릭하지 말라고 경고하며, 회사내 페이먼트 요청, 결제 방법 등을 전화로 요구하지 않음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유틸리티 회사의 정보와 결제를 신중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캐시 앱과 같은 디지털 페이먼트를 이용해 요금을 지불하라는 사기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LA DWP는 요금 지불은 우편, 웹사이트, 고객서비스센터, 자동결제 전화번호를 통해서만 가능하며, 모바일 앱을 통한 요금 지불은 절대 진짜가 아니라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또한, SCE의 사기 신고는 (800)655-4555, (800)628-3061로, LA DWP는 (800)342-5397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이러한 사기에 주의해야 합니다.


출처- 조선일보 참조

https://chosundaily.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16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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