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부터 또 폭우 온다 2~4인치 강수량 예보

By Ashley Kim, in Uncategorized on .

17일부터 21일까지, 남가주 지역에서 또 다시 폭우가 예상됩니다. 국립기상청(NWS)에 따르면 태평양에서 내륙으로 이동하는 폭풍의 영향으로 비가 시작될 것으로 예상되며, 가장 많은 비는 19일에 예상됩니다.

NWS는 18일과 19일에 밸리 지역과 해안가에서 2인치에서 4인치의 폭우가 예상되지만, 지난 주와는 비교되는 강수량은 아닐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겨울 폭풍이 차가운 저기압을 동반하여, 남가주 지역에는 쌀쌀한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LA와 오렌지카운티의 낮 최고 기온은 60도대 중후반으로 예상되며, 몇몇 지역은 60도대 초반에 머무를 것으로 예보됩니다. 밤 최저 기온은 40도대 후반에서 50도대 초반으로 전망됩니다.

[출처 한국일보]

http://www.koreatimes.com/article/20240213/150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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