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니 하우스, 새로운 주거문화

By Karen Lee, in Uncategorized on .

타이니 하우스가 높은 주택가격과 모기지 부담 속에서 새로운 주거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과거 DIY 중심의 저가 주택에서 벗어나 최근에는 스마트홈, 태양광, 고급 인테리어 등을 갖춘 10만~20만 달러 이상의 프리미엄 모델까지 등장했다. SNS를 통한 미니멀 라이프 확산으로 젊은층뿐 아니라 은퇴세대의 관심도 커지고 있다.

캘리포니아에서는 ADU 규제 완화로 기존 주택의 뒷마당에 소형 주택을 추가하는 사례도 늘고 있다. 다만 토지 비용과 건축허가, 조닝 규정 등을 별도로 확인해야 해 단순히 집값이 싸다는 이유만으로 접근해서는 안 된다. 전문가들은 높은 주택가격과 생활비 부담이 이어지는 가운데 타이니 하우스와 ADU가 주거비 절감, 가족 동거, 임대수익을 위한 대안으로 앞으로도 활용도가 높아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출처 한국일보 8/7/2026 <조환동 기자>

http://www.koreatimes.com/article/1624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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