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이드] 팜데일·랭캐스터 (23)
이자율 올라 주택 판매·착공 감소5월 전국 주택 압류도 185% 증가 금리인상에 관심이 높고 많은 영향을 받는 곳이 부동산 시장이다. 최근 연방준비제도가…
이자율 올라 주택 판매·착공 감소5월 전국 주택 압류도 185% 증가 금리인상에 관심이 높고 많은 영향을 받는 곳이 부동산 시장이다. 최근 연방준비제도가…
이상규 뉴스타부동산 발렌시아 명예부회장 캘리포니아주의 렌트비 상승세가 심상치 않다. 그렇잖아도 매년 오르는 주거비용이 부담되는데 인플레이션 때문에 일반 서민들의 생활고가 만만치 않다. Realtor.com의 보고에 의하면 올해 4월 기준으로 LA 및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렌트비가 작년 대비 10% 이상 올라 평균 렌트비가 3300달러에 이르고, 리버사이드 카운티도 역시 8% 오른 평균 2800달러에 이르는 등 역대급 상승이다. Zillow.com자료를 봐도 마찬가지이다. 올해 2월 기준으로 1년 전보다 17% 올랐다고 한다. 지난10년동안 평균 연 3~5% 상승한 점을 볼 때 예상치 못한 상승폭이다. 이는 전국적 현상으로 작년보다 약 15% 상승했다. 2022년 상반기가 끝난 지금 렌트 시장은 어떨까? 앞으로도 더 올라갈 가능성이 많다. 팬데믹으로 인해 생활 뿐만 아니라 일하는 공간으로 주거 패턴이 바뀌어 주거지 수요가 계속 늘어나기 때문에 특히 교외지역에서의 렌트비 상승이 지속되고 있다. 첫째, 바이어들의 주택 구매가 주춤해진 사이 렌트 매물부족 현상이 늘어난 게 특징이다. 이는 바로 가격 상승으로 이어졌다. 만약 모기지 이자율 상승이 완화되고 주택 구입하는 바이어들이 시장으로 다시 돌아가면 렌트에 대한 수요가 줄어들어 렌트비 상승이 다소 완화될 수 있다. 그러나 올해 말까지는 렌트에 대한 수요가 줄지 않을 것으로 예상돼 가격 상승은 불가피하다. LA의 경우 아파트 공실률이 3.5%, 오렌지카운티의 경우 3% 미만으로 떨어졌다. 1981년 이후 최저의 공실률인 만큼 랜드로드들은 무려 20% 이상 렌트비를 인상해서 시장에 내놓는 경우가 허다하다. 팬데믹 기간 구매 전쟁에 이어 미국인들은 렌트 시장에서도 렌트 구하기 전쟁을 치르고 있다. 둘째, 정부의 렌트비 관련 테넌트 보호 장치와 랜드로드에 대한 제약이 렌트 시장의 변수이다. 렌트 콘트롤이 있는 LA시의 경우 기존 테넌트에게는 렌트비 인상을 당분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강한 렌트 콘트롤이 없는 지역이거나 렌트 콘트롤에 해당되지 않는 유형의 단독 주택과 콘도의 경우 캘리포니아주에서는 10%까지 인상을 할 수 있어 지역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특히 LA카운티는 타 카운티보다 렌트비 상승에 대해 많은 제약을 가하고 있어서 랜드로드에게는 불리한 투자지역이다. 하지만 높은 렌트비를 받을 수 있는 지역이라서 랜드로드 입장에서는 투자 여부에 대한 고민이 많다. 셋째, 인플레이션 발 이자율 상승과 경기 침체가 렌트 시장의 큰 변수로 주목을 받고 있다. 다행스럽게도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거의 고용시장이 개선되었다. 만약 일자리가 늘어나고 실업률이 4% 미만으로 내려간다면 경기 침체에 빠지지 않아 렌트 시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인플레이션이 더 심화되고 경기 침체로 실업이 늘어난다면 렌트비 연체도 늘어나 주거 불안으로 테넌트들의 고통이 더 심화될 수도 있다. 이제 렌트를 놓는 랜드로드나 렌트를 찾는 테넌트 모두 셈이 복잡해진 렌트 시장에서 방향을 잡고 전문적인 조언이나 도움을 받아야 하는 시대가 되었다. 테넌트는 렌트 구하기 경쟁에서 손해를 보지 않기 위해 크레딧을 잘 관리하고 인컴 자료 및 랜드로드 추천서 등을 미리 준비해서 렌트 쇼핑에 나설 것을 권한다. 문의 (818)439-8949 [출처 조선일보]…
[10개 주요 식품 2021~22년 비교]계란 지난해 보다 두 배 껑충대부분 두 자릿수 이상 올라수입 김치·과자류는 내리기도 7월 들어 식품 가격…
▶ 리모델링 필요시 수개월 전부터 준비해야 ▶ 에이전트 선정 작업 적어도 2주 필요 집을 팔려면 최소 한 달 이상 걸릴…
[6월 LA한인타운 지역]거주용 건물 매매 작년 동기 33% 감소올해 들어 처음으로 물량 100채 아래로셀러, 시장 변동에 맞춰 가격 하향 조정…
한식당에 서빙로못 등장한인타운의 한 식당에 ‘서빙로봇’이 등장했다. 코리안 바비큐 전문점 ‘한우’는 2주 전 한국에서 ‘서빙로봇’ 두대를 도입해 운영 중이다. 서빙…
급격한 이자율 상승으로 가격 하향 전망서브프라임 사태 때와는 시장 상황 달라 코로나 사태와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다우존스, 나스닥, S&P500 등…
▶ 금년 크레딧 카드 부채 지난해보다 늘어…연말 카드 평균 금리 18%로 상승 전망 ▶ 만약의 경우 대비한 비상자금 저축도 중요…시장…
롱비치 시내 6615 PCH에 건립을 추진중인 아파트-리테일 복합단지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3개 프로젝트, 퍼시픽코스트 하이웨이 시정부, 프로젝트 소개하고 관심…
소셜연금 꼭 알아야하는 사실60년생이후 67세 만기 수령올해 퇴직자 3345불이 최고 소셜시큐리티연금(소셜연금) 제도는 수혜자가 6500만 명에 달한다. 때문에 이들이 수령하는 월간…
▶ 전국 평균 첫 2천달러 돌파 ▶ 집구입 미뤘다 종잣돈 탕진 “주택매물 증가… 인내 필요” 부동산 시장이 둔화하는 가운데 비싼…
저소득층용 100유닛 포함인구밀도 증가 가속화될듯 LA한인타운이 빠르게 주거지로 변모하면서 거주 인구가 증가세다. 향후 2000세대에 달하는 아파트가 더 지어질 예정이어서 인구밀도…
▶ 뉴스타 부부에이전트 이상규, 김현숙 팀의 내집 마련하기 판데믹으로 인해 캘리포니아 주 정부에서 강제퇴거를 정지시켰다. 주 차원의 테넌트 보호 조치들이…
▶ LAT “전문가들, 저성장 전망서 하락 가시화로 바뀌어…금융위기 같은 부동산 시장 붕괴 가능성은 극히 낮아” 코로나19 대유행 기간을 지나며 고공행진을…
캘리포니아주가 미국에서 가장 강력한 친환경 주가 됐다. 가주는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 사용을 제한하는 법안을 지난달 30일 채택했다. 개빈 뉴섬 주지사는…
LA는 연말까지 계속 캘리포니아주 퇴거 유예 조치가 지난달 30일로 만료됐다. 이에 따라 가주 세입자들을 보호하기 위해 입법적 개입은 팬데믹이 시작된 지…
미쉘 정 뉴스타부동산 LA 명예부사장전화로 종종 받는 질문이다. 인터넷에서 본 매물 중 맘에 드는 부동산이 있는데 ‘Probate Sale’이라고 써 있다며,…
써니 김 뉴스타부동산 어바인 명예부사장■집값 상승에 직접적인 영향 과거 사례를 보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집값도 따라서 올랐다. 주택 건축에 필요한 자재비가…
주택구입 어렵게 하는 3가지 장애물 지금 홈바이어들은 어려운 상황에 처해 있다. 집값은 오를대로 올랐고, 30년 고정 모기지금리는 6%를 위협하고 있다. 첫 홈바이어들은 두둑한 자금을 앞세운 캐시 바이어 및 투자자들과 같은 집을 두고 경쟁하는 것이 두렵기만 하다. 평균적인 홈바이어가 주택구입 과정에서 넘어야 할 장애물이 무엇이며, 어떻게 극복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올 캐시 오퍼 던지는 바이어 벼르고 벼르던 드림홈을 각고의 노력끝에 찾았는데 캐시 바이어가 출현한다면 미련없이 집을 포기해야 할까? 꼭 그렇지만은 않다. 네바다주 리노에서 활동하는 부동산 에이전트 새뮤얼 올슨은 “일부 렌더는 캐시 오퍼처럼 매력적인 파이낸싱 오퍼가 가능한 프로그램을 제공한다”며 “액수가 큰 디파짓을 하거나, 컨틴전시를 포기하거나, 클로징에 걸리는 시간을 줄이는데 협조하는 등의 조치를 취하면 셀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다”고 조언했다. ◇현실과 동떨어진 것 고집하기 지금처럼 바이어간 경쟁이 심한 시장에서 비현실적인 것에 집착하면 곤란하다. 예산에 맞는 집을 타겟으로 하되 원하는 것과 필요한 것을 확실히 구분해야 한다는 얘기다. 50만달러의 예산으로 집을 사려는데 100만달러가 넘는 주택들이 갖춘 것들을 원한다면 집을 사는 게 불가능해 질 것이다. 인디애나주 그린우드에서 활동하는 부동산 에이전트 캐롤 불록 퍼켓은 “작은 것들에 너무 집착하면 안 된다”며 “펜스로 둘려쳐진 뒷마당, 워크인 클로짓, 타일이 깔린 샤워 등은 있으면 좋지만 이런 것들을 고집하면 경쟁에서 밀릴 수 있다”고 말했다. ◇컨틴전시 포기 안하기 셀러는 이런 저런 컨틴전시를 붙이는 바이어를 좋아하지 않는다. 가장 흔한 것은 융자 컨틴전시와 인스펙션 컨틴전시이다. 셀러스 마켓에서는 바이어가 컨틴전시를 포기하면 해당 주택을 손에 넣을 가능성이 높아진다. 그러나 바이어 입장에서는 다소 위험이 따른다. 그래도 눈독을 들인 집을 꼭 구입해야겠다면 에이전트와 상의해서 책임감 있게 컨틴전시를 포기하는 것을 고려해본다. [출처 조선일보]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7816&sca=%EB%B6%80%EB%8F%99%EC%82%B0
변무성 뉴스타부동산 랜초쿠카몽가 명예부사장 ‘생각하는대로 살지 않으면, 사는대로 생각하게 된다.’ – Paul Brourget(폴 부르제)’ 한국전쟁이 끝나고 초토화된 고국에는 말 그대로 무에서 유를 창조해낸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가 있었기에 풍요를 누리게 되었지 않았나 생각한다. 근대화를 이룬 세대들은 굶주림은 대물림 하지 말자는 생각을 하면서 살았다. 그런데 기적으로 이룬 부의 시대를 살고 있는 우리들은 풍족함 속에서 세상이 돌아가는 대로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닌지 생각하게 된다. 짜여진 틀 속에서 편안함에 안주하지 않고 삶을 개척해가는 해외동포들이야말로 생각하는 대로 꿈을 이루어가는 진정한 파이오니어가 아닐까. 미주동포 250만명, 전체 해외동포가 750만명이지만 앞으로 계속해서 1000만명, 2000만명이 될 때까지 세계로 뻗어 나가야 할 것이다. 아버지, 할아버지 세대가 그랬던 것처럼 열심히 일하고 자식들을 극성으로 키워서 세계 속에 자랑스런 한국인의 위상을 만들어 가야한다. LA국제공항에서 동쪽으로, 자동차로 한시간 이내 거리에는 인랜드 엠파이어의 허브인 온타리오 국제공항이 있다. 인근에 자동차 경주장 폰태나 오토클럽 스피드웨이가 있고 금호 타이어, 농심, LG전자를 비롯한 한국기업은 물론 아마존 등 유수 물류센터, 유명 아울렛 쇼핑 몰인 온타리오 밀스, 테마 쇼핑몰 빅토리아가든 등이 들어서며, 인근 도시들의 성장이 급속히 이루어졌고, 한인인구의 증가와 더불어 한인사회도 큰 발전을 이루었다. 1990년 센서스에서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 한인인구는 약 1만명에 지나지 않았지만 2010년 센서스에서는 3만명이 넘어서며 폭발적으로 증가했다. 그런데 2020년 센서스에서는 10만명을 넘어섰다니 놀랍지 않은가. 그 이유는 물론 집값이 싸고 10, 60, 210, 91, 15, 71, 215번 프리웨이 등 엄청난 인프라와 접근성이 좋은 교통조건과 많은 일자리를 꼽을 수 있다. 북쪽으로 마운트 발디, 온타리오 봉우리, 쿠카몽가 봉우리 등 앤젤레스 국유림의 산자락이 펼쳐져 있고, 남쪽으로 클리블랜드 국유림 사이에 자리잡고 있어 월등한 주거 환경과 겨울 스키는 물론 많은 골프장, 각종 스포츠 레저시설이 인접해 있다. 온타리오 국제공항과 교통상 편리하고 가까운 지역으로는 다이아몬드바, 치노힐스, 업랜드, 랜초 쿠카몽가, 폰태나, 코로나, 리버사이드 등이다. 에어차이나가 서울을 경유해 타이완까지 성공적으로 운항에 성공했고, 코로나의 엽기적인 상황도 잦아들고, 이제 곧 국적기 취항이 멀지 않았다고 생각한다. 온타리오 국제공항 인근 도시들은 이처럼 편리한 교통 인프라, 부담없는 수준의 주택가격, 상당 수준의 레저시설, 거주 환경이 안전하고 쾌적해 한인들에게도 인기가 높다. 이렇듯 우수한 도시들이지만, 아직 LA근교 집값의 절반 정도에 불과하다. 50만달러대에 뒷마당이 있고, 방 3개, 화장실 2개가 있는 집이라면 모두들 놀라곤 한다. 이민자들에게 내집 마련은 아메리칸 드림의 가장 기본이다. 이민의 주된 이유로 자녀교육을 꼽고 있는데 이것 역시 내집을 보유함으로써 나와 내 자녀들의 정서 안정에 큰 역활을 하며, 내 가족의 꿈과 목표를 이루는 원동력이 된다고 할 수 있다. 주택가격은 현재 보합세로 바이어 마켓이라 집값이 내려갈 것이라는 기대심리를 가지고 있는데 매물이 많지 않은 점을 고려하면 신빙성이 없다고 본다. 이자율이 가파르게 올라가고 있다. 예전 15% 시절을 감안하면 아직도 적절한 수준이라 볼 수 있다. 무엇이든, 언제든 지금이 적기라는 생각으로 시도하는 사람만이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는 것이 진리인 것 같다. 문의 (909)222-0066 [출처 조선일보]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7813&sca=%EB%B6%80%EB%8F%99%EC%82%B0
[‘마커스 앤드 밀리챕’ 분석]금융위기 당시 과잉 공급·부실 대출 원인주택부족에 모기지 융자 심사 기준 강화깡통주택 비중 낮아 차압사태 가능성 희박 주택…
인플레이션 장기화 대한 우려 높아시장 조정기 맞이하려는 양상 보여 지난 14~15일 양일에 걸쳐 진행된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준은 0.75%의 자이언트…
▶ 컨틴전시 유지하고 가격 깎는 바이어도 지역 상황 분석해 적절한 오퍼 조건 제시해야 지난 2년간 주택 시장에서 나타난 과열 현상은…
개식용 종식, 1인치 남았다BTS, 오징어 게임, 개고기앤디 워홀 전시 갤러리에개농장 구출견 사진 걸려주류 리더 사이 반감 형성 ‘할리우드에서 한국의 이미지는…
지난 4월 미국의 집값이 고공행진을 이어갔으나, 가격 오름세가 살짝 둔화하는 조짐도 보였다. 28일 CNBC방송 등에 따르면 주요 도시들의 평균 집값…
승인기관 통해 무료 융자조정 도움가구당 최대 10만불까지 지원 가능 재정적인 어려움은 누구에게나 닥칠 수 있다. 하지만 잘못된 대처로 어렵게 장만한…
미국 뉴욕의 한 마트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미국에서 40년 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이 이어지는 가운데, 미국인 10명 중 6명은 월급을…
▶ 5월 잠정 판매지수 99.9, 전월 대비 0.7%↑ ▶ “모기지 금리 급상승 속 일시적 현상” 분석…LA 주택 매물 16.2%가 리스팅…
공급 부족으로 오퍼 경쟁일부 10~15% 오르기도 #네바다에서 캘리포니아로 이주하게 된 A씨는 가족과 거주할 3베드룸 매입에 나섰다가 너무 비싼 집값에 더해…
소득 따라 차등…10월 시행 개솔린 가격 급등과 물가 상승으로 인한 주민들의 재정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가주정부가 추진해 온 개스값 환급이 곧…
▶ 프레디맥 30년 고정 평균 5.81%… 6% 육박 ▶ 모기지 비용 렌트 비해 월 839달러 더 들어…주택 구입보다 렌트 수요…
LA 5월 주택 거래 분석]호가 인하 비율 22% 분석도전문가들 “집값 급락은 없다” 지난 5월 LA의 주택 거래량이 1년 만에 25%…
인플레이션 주택가격 직접 영향 변동에서 고정으로 재융자 증가 과거 사례를 보면 인플레이션이 발생하면 집값도 따라서 올랐다. 주택 건축에 필요한 자재비가 들썩거리기…
주택 구매시 가장 중요한 과정 워터 데미지·증축·집 구조 확인지난 몇 년 동안 셀러가 유리한 마켓이다 보니 오퍼를 인상적으로 쓰기 위해…
▶ ‘역발상’으로 주택융자 서비스 너도나도 도입 ▶ 부동산·SBA 편중 해소·수익 다변화 등 목적…미래 시장 개척 차원…“IT 기반 강화해야” 한인 은행들이…
남성 헤어컷 50% 이상 급등업주들 “인건비 등 비용 상승” 미용 재료, 임대료, 인건비 상승에 따른 헤어컷 가격 인상과 인플레이션으로 고객이…
주택 구매시 가장 중요한 과정워터 데미지·증축·집 구조 확인 지난 몇 년 동안 셀러가 유리한 마켓이다 보니 오퍼를 인상적으로 쓰기 위해…
백기환 뉴스타부동산 발렌시아 명예부사장 포스트 팬데믹으로 접어들면서 예상을 뛰어넘는 물가 상승세에 기준금리가 당초 예상한 것과는 달리 이른바 ‘자이언트 스텝’인 0.75%포인트 인상됐다. 캘리포니아주의 비싼 주거비와 생활비, 여기에 개스값 상승으로 20~30대 직장인들이 재택근무를 선호해 직장내 분위기도 이에 맞추려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이 와중에 LA시가 첫 주택구입자에게 최악의 도시로 조사됐다. 첫 주택 구입에 가장 좋은 피츠버그와 비교할 때 LA시는 무려 9배 이상 차이가 났다. 전문가들은 인플레이션이 여름을 지나 오래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직장인들은 보다 좋은 조건과 재택근무와 오피스업무를 병행하는 이른바 하이브리드 형태를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주들도 팬데믹 기간동안 재택 근무를 시행하면서 경제성과 생산성을 분석하며 하이브리드 업무형태를 지향하고 있다. 역대급 구인난을 겪고있는 요즘 시기에 한인업체들은 한인 구직자들을 유치하기 어렵다보니 직원들의 처우를 개선하면서 임금 인상과 재택근무를 늘리는 방안으로 근무 조건을 수정하는 추세이다. 이러다보니 직장인들은 비싼 렌트비를 부담해야하는 대도시보다는 모기지 부담이 적은 중소도시로 이동하는 추세이다. 팬데믹 이후 발생한 새로운 트렌드라고 할 수 있다. 모기지 이자율 상승으로 바이어들이 주춤하기는 했으나 여전히 부족한 주택 공급으로 인해 셀러스 마켓이 지속되고 있지만 주택매매 건수는 많이 줄어든 상태이다. 하지만 지역적으로 차이는 있으나 당분간 지속적으로 상승세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대세이다. 이런 상황 속에서 바이어들이 어느 정도 정리가 되던지, 아니면 어중간한 바이어들은 대도시를 피해 중소 도시를 지향하며 움직일 가능성도 있다고 본다. 또한 캘리포니아주에서는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여러 방안을 내놓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첫 주택구입자에게 다운페이먼트를 이자 없이 제공하는 파격적인 프로그램이다. 전국 최고 수준의 집값과 높은 생활비 부담도 한 몫을 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캘리포니아주 주택금융국은 치솟는 주택가격으로 주민들의 내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 지면서 첫 주택 구입자들에게 주택가격의 최대 10%까지 이자율 0%로 대출해 주고, 구입한 집에서 5년이상 거주하면 대출금을 탕감해주는 Forgivable Equity Builder Loan 프로그램을 런칭했다. 대상은 첫 주택 구입자로 본인이 직접 거주할 목적으로 집을 구입하는 경우에만 해당되며 연 소득이 주택이 위치한 카운티 중간소득의 80% 미만이어야 한다. 구입하고자 하는 주택의 위치에 따라 소득기준이 달라지는데 LA카운티 기준은 연소득 6만8880달러 미만의 주민들이 프로그램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만약 대출자가 집에서 5년 미만으로 거주한 뒤 이사할 경우 대출금을 갚아야 한다.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캘리포니아주 주택금융국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다시 언급하지만 이 프로그램은 저소득층을 위한 것이며 첫 주택구입자로 세금보고 자료를 기준으로 하며 소정의 교육을 이수하고, 요구하는 절차를 충족시킨 준비된 지원자가 해당되며 모든 지역이 적용되지는 않는다. 상기와 같은 프로그램을 적용 받을 수 있는 적합한 지역으로는 여러 곳이 있겠지만 그 중에서도 LA에서 북쪽으로 약 30 분 거리에 발렌시아가 포함된 샌타클라리타가 있고, 그 곳에서 북쪽으로 약 30분을 더 가면 4계절이 뚜렷한 팜데일과 랭캐스터가 포함된 앤텔롭 밸리가 있다. 대면근무와 재택근무를 동시에 하는 첫 주택 구입자에게는 매력적인 지역이 아닐 수 없다. 문의 (310)408-9435 [출처…
‘코어로직’ 조사 가파르게 상승한 집값 덕에 주택 소유자의 에퀴티도 급증했다. 부동산 데이터 분석 업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2021년 1분기~2022년 1분기까지 12개월…
▶ 취학 자녀 둔 경우 5월~8월이 가장 적절 ▶ 자녀 상관없다면 경쟁 줄어드는 이른 가을 공략…투자자 구입 증가하는 연말은 피하면…
지나친 개인적 취향 걸림돌시가보다 비싸면 오퍼 없어좋은 에이전트 선정도 중요 고물가와 모기지 이자율 상승으로 부동산 시장의 셀러스 마켓 상황에도 변화가…
▶ 다운페이먼트 17%까지 무상지원 파격 혜택 ▶ 10년간 100억달러 예산, 최소 8만여명 도움 가주 상원이 첫 주택구입자에게 다운페이먼트를 지원하는 총…
▶ 1분기 전년비 180%↑ ▶ 가주·플로리다·텍사스 순 모기지를 갚지 못해 차압에 넘겨지는 주택들이 급증하고 있다. 차압절차에 들어갔거나 차압된 주택들은 올…
전문점만 70여 곳 생겨빙수·인절미·붕어빵 인기 LA 한인타운 내 디저트 전문점은 총 70여곳 이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왼쪽부터 범산 밀크바, 무무베이커리…
작년 동기비 14.8% 올라판매는 4개월 연속 감소 지난달 전국 기존주택 판매가 넉 달 연속 감소했으나 주택 중간값은 사상 처음으로 40만…
위험 대출·모기지 연체 적어홈에퀴티 11조 달러 최고치 모기지 이자율이 빠르게 오르면서 뜨거웠던 주택 시장의 열기가 빠지고 있다. 일각에서는 서브 프라임…
부동산 에이전트의 입장으로 주택 매매 시 에스크로를 무사히 종료시키기 위해서는 험한 산을 열 개는 넘어야 한다. 바이어 에이전트인 경우, 바이어의…
연방정부 지원 연말 종료내년에 최고 2배 오를 듯메디캘 혜택도 축소 전망 코로나19 팬데믹 기간동안 연방정부의 재정지원을 받았던 캘리포니아 주의 건강보험료…
어바인 북쪽 터스틴 시에서 400유닛 규모의 타운홈 신규 분양이 진행 중이다. 20일 부동산 개발사인 ‘브룩필드 레지덴셜’는 ‘더 랜딩 앳 터스틴…
‘드림 포 올’ 프로그램 통과최대 주택가격 30%까지주정부와 지분 공유 방식 가주 의회와 주지사실이 첫 주택 구매자를 위한 무이자 다운페이 대출…
▶ 모기지·기준금리 인상 폭탄에 흔들리는 주택시장 ▶ 파월 “집 사지 말고 기다리는게 나을 것” 발언 파문, 주류 업계는 감원 ‘찬바람’,…
CAR 5월 주택거래 보고서OC도 130만불 아래로하반기 거래감소 예상 지난달 LA의 주택 중간가가 80만 달러 아래로 다시 떨어졌다. OC도 10개월 만에…
뉴스타 장학재단이 16일 2022년 정기 장학이사회를 열어 올해 사업계획을 논의하고 제9대 이사장에 제프리 박(LA 본사), 심사위원장에 크리스 오(풀러튼 지사) 이사를…
▶ 프레디맥 집계 5.78% ▶ 1주새 0.55%p 치솟아 기준금리 대폭 인상 속에 모기지 금리가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 16일 국책모기지기관…
임시 중단안 부결 7월 1일부터개스비 환급 계획도 흐지부지 개스값이 치솟고 있는 가운데 7월 1일부터 가주 유류세가 인상돼 운전자들의 부담이 가중될…
LA시 11월 주민투표 상정주택·상업용 등 모두 해당1000만불 이상은 5.5% LA 시가 500만 달러 이상 부동산 거래에 새로운 세금을 부과하는 방안을…
욕실·화장실은 전문가에게페인트칠 전 커버 씌워야드릴 전 벽 뒤 전선 확인 코로나19팬데믹 이후 시간이 길어지면서 집을 내 손으로 직접(DIY) 리모델링하려는 사람이…
이런 저런 이유로 살던 집을 팔지 말지 고민하는 홈오너들이 적지 않다. 집을 유지하는 비용이 부담이 된다면 팔아야 할 신호라고 보면…
애니 윤 뉴스타부동산 풀러튼 에이전트 최근 모기지 이자율의 급격한 상승세에 주택가격은 주춤하고 다소 내려가는 감도 있다. 주택을 팔려는 셀러도 팔려는 시기를 놓치진 않았나 염려를 하고, 사려는 바이어도 관망의 시간을 보내는 듯 하다. 허나 이러한 시기를 기다렸다는 듯이 캐시 바이어들이 서서히 고개를 들어 주택시장에 열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가파르게 오르고 있는 금리의 앞으로의 변화를 예측하기 위해, 얼마 전 프레디맥이 제시한 금리변동 그래프를 살펴보면, 30년 고정금리는 1월에 3.11%로 시작해서 3월 말에는 3.67% 이고 현재는 6%대를 기록하고 있다. 이렇게 오르고 있는 모기지 금리에 대하여 프레디맥의 수석 경제학자 렌 키에프는 “모기지금리는 2022년 계속 인상될 것이며, 그 속도는 완만하게 오를 것이다. 2022년 초의 금리 인상의 대부분 올해 후반, 특히 연방준비제도의 금리 정책에서 일어날 일에 대한 예상이다”라고 말했다. 즉 키에프는 올해 모기지 금리는 완만히 오를 것이며, 그 이유는 모기지 금리가 연준의 금리를 따르는 경향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렇다면 금리가 오르면 주택가격이 하락할까? 주택가격이 너무 올라 거품이다, 또는 이제 떨어질 때가 되었다… 등등의 생각을 하시는 손님들이 많은 것은 사실이다. 또 그에 반해 떨어지지 않을 것 같아 서둘러 집을 사야겠다고 하는 사람들도 있다. 좀 더 자세히 지난 과거의 데이터에 따른 모기지 금리인상이 주택가격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 알아보자. 얼마 전 프레디맥이 발표한 Impact of Rising Rates on Home Prices 라는 차트는 지난 30년동안 특정 연도에 약 8~19개월의 기간을 두고 금리가 1% 이상 올랐을 때 그것이 주택가격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를 보여주는 차트이다. 차트에서 보여지는 내용은 거의 30년 전인 1993년 10월에서 1994년 12월까지, 14개월동안 금리가 2.38% 올랐음에도 불구하고 주택가격은 3% 이상이 상승했음을 보여준다. 그리고 그 이후에도 최근까지 금리가 1% 이상 올랐을 때 주택가격은 적게는 2%, 많게는 11%까지 상승한 내용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역사적으로 금리 인상이 주택가격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것을 이 데이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그러면 같은 기간동안 판매된 주택판매량은 어땠을까? 이 기간동안 판매된 주택의 수량은 대부분 감소했고, 그 감소율은 평균 5% 정도였다. 그러므로 주택판매량은 감소했으나 주택의 가격은 오히려 상승한 것을 볼 수 있다. 지난 역사적 배경을 현재의 부동산 시장에 접목해 예측해보면, 이자율은 평균 1.27% 상승하는 것을 볼 수 있고, 주택가격도 평균9% 이상 인상되나 주택판매율은 2%정도 감소하는 현상을 볼 수 있다. 따라서 정리하면 역사적으로 금 인상은 주택가격에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주택판매율에도 그다지 큰 영향을 끼치지 않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사실 요즘 부동산 시장은 매주 다르게 변화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여전히 좋은 매물은 오버비딩을 해야한다. 허나 예전과 다른 점은 이자의 상승에 의한 주택구입이 주춤거리는 것도 사실이다. 그에 반해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물가 상승과 함께 인건비도 오르고 있기 때문에 부동산가격이 큰 폭으로 하락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예측한다. 문의 (657)222-7331 [출처…
다운사이징, 너싱홈 꺼려매물부족 요인 되기도 베이비부머를 포함한 시니어 다수가 현재 집에서 여생을 보낼 계획이라서 매물부족 현상이 당분간 더 지속할 것으로…
▶ 학자금·높은 집값에 젊은 층 내 집 마련 갈수록 힘들어…다운페이먼트 지원·대출 서류 공동 서명·전액 현금 구입 ▶ 다양한 방법으로 지원하는…
▶ LA 전체 매물 16.2%, 하락조정 지난해 2배 ▶ 아직은 일부 현상 불구 금리 추가 인상 촉각 기준금리 인상과 함께…
에코파크 남쪽에 101 프리웨이 인근체 건설될 예정인 7층규모 아파트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7층 규모, 1~4베드 유닛 LA시 에코파크 남쪽에 90유닛 아파트단지가 들어선다. 13일 부동산 전문사이트 ‘어바나이즈LA’ 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사 ‘본드 컴퍼니스’는 101번 프리웨이 남쪽 355 N. Glendale Blvd.에 있는 1에이커 부지에 높이 7층, 90유닛을 갖춘 아파트 건물을 건설하기로 하고 현재 준비작업을 진행중이다. 건물에는 차량 82대를 주차할 수 있는 반지하 파킹장이 마련된다. 아파트는 1~4베드 유닛들로 구성되며 10유닛은 저소슥층 테넌트에게 임대될 예정이다. …
가주 주택금융국 발표OC 20만불 벌어도 자격최대 8만불까지 혜택 제공 14일 샤리 프리든리치 오렌지카운티 재산세 사정관이 LA한인회관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모기지 구제…
채권 매도 집중영향 천정부지로 치솟는 인플레이션에 놀란 투자자들이 채권 매도에 집중한 바람에 모기지 이자율이 6%를 돌파했다. 14일 모기지 관련 업계에 따르면…
▶ 뉴저지는 70위 미 전역에서 가족들과 함께 거주하기 좋은 도시 순위에서 캘리포니나주의 프레몬트시가 1위의 영예를 차지했다. 금융정보 매체 ‘월렛허브’가 주택…
가뭄으로 고추 수급 차질8월까지 생산중단 발표한인마켓서도 구매 제한 스리라차 소스가 8월까지 생산 중단이 알려지면서 사재기 현상이 시작된 가운데 가주마켓에서 스리라차…
많은 경제학자들과 금융업 종사자들에게 Benchmark 금리로 불리는 10년 만기 미국채 금리가 3.3%도 넘어섰다. 지난주 발표된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높게나오면서 정점을 찍은…
LA한인회는 오는 7월 5일 오전 10시부터 LA한인회관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한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1차 또는 2차 부스터 샷 접종을 받을…
▶ 외국인 백신 증명은 유지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검사를 받지 않아도 항공기를 통한 미국 입국이 가능해졌다. 연방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지난 12일부터 한국…
요즘 부동산이나 융자 업계에서 흔이 듣는 말이 CD이다. 보통의 부동산 에이전트도 정확히는 모르지만 CD가 언제 나오는지 융자 에이전트에게 닥달하며 물어보기도…
가주, 모기지 구제 확대지역 중위소득 이하 대상보조금 상환 의무 없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재산세를 연체한 주택 소유주들이 곧 재정적 도움을 받을…
작년비 2.2%p 가량 올라신청건수는 75%나 급감 최근 3주간 약세를 보인 모기지 이자율이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이미 오른 집값에 질린 바이어의…
티 안나게 내용물 축소한인마켓 일부 제품도 제품 용량을 줄이는 ‘슈링크플레이션’이 식품에서 생필품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김상진 기자40년 만에 최악의 인플레이션을…
▶ 6.5%↓… 4주 연속 감소, 재융자 신청도 6% 줄어 전국 모기지 신청이 22년 만에 최소 수준으로 줄어드는 등 부동산 시장의…
올 들어 가장 더운 날씨LA 일부는 주의보 발령 오늘(10일)부터 주말까지 남가주에 불볕더위가 이어지면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국립기상청(NWS)은 10일 LA카운티…
이직 고려하는 홈바이어가 알아야 할 사항들 내집 장만을 벼르고 있는데 직장을 바꿔야 할 상황에 처했다면?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경험했음직 한 상황이다. 설사 더 많은 봉급을 주는 직장으로 옮긴다고 해도 주택구입에 필요한 모기지융자 취득에 영향을 받을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직장을 바꾼다고 모기지융자를 얻을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어느 정도 불확실성이 발생하는 것이기 때문에 렌더는 조금 더 신중한 입장을 취할 수 있다. ◇타이밍이 절대적으로 중요하다 모기지융자를 신청하는 과정에서 ‘언제’ 직장을 옮겼는지가 매우 중요하다. 만약 모기지융자를 신청하기 전에 직장을 옮겼다면 렌더는 전혀 개의치 않을 가능성이 높다. 하지만 모기지 신청이 진행되는 도중 이직했으면 절차가 다소 복잡해질 수 있다. ◇렌더는 ‘디테일’을 눈여겨본다 렌더는 모기지 신청자의 직업을 둘러싼 디테일에 관심을 둔다. 월급을 받는지, 시간당 임금을 받는지, 보너스나 커미션을 받는지 등 디테일의 중요성이 커진다. 한 모기지업계 전문가는 “만약 이전 직장보다 더 적은 월급을 받는 직장으로 옮길 경우 모기지융자 취득 가능성이 줄어들 수 있””고 경고했다. 특히 월급이나 시급을 받던 직장인이 커미션이 주수입원인 세일즈 관련 일을 하게 된 경우 더욱 그렇다. 렌더는 불확실성을 달갑지 않게 여긴다. 직장에 다니다 자영업자로 전환하는 경우도 마찬가지다. 이 또한 리스크가 크다고 본다. ◇투명성에 신경써라 주택구입을 계획중인 바이어가 직장을 바꾸는 것을 고려한다면 렌더에게 솔직하게 알리는 것이 필요하다. 가장 먼저 렌더에게 연락해 직장과 관련된 상황을 상세히 설명해야 한다. 새 직장의 성격이 이전 직장과 다를 바 없다면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직장을 바꿀 계획이라면 렌더에게 연락해 이직하는 이유를 설명하도록 한다. [출처 조선일보]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7502&sca=%EB%B6%80%EB%8F%99%EC%82%B0
이상규 뉴스타부동산 발렌시아 명예부회장 에스크로에 들어간 후 집 상태를 확인하는 피지컬 인스펙션, 터마이트 인스펙션, 집 가격을 감정하는 감정 인스펙션 등을 하게 된다. 모두 전문가에게 소정의 금액을 지불하고 인스펙션을 한다. 그중 감정사의 인스펙션이 매매 성공을 좌지우지하는 가장 큰 요소가 된다. 지난 몇년동안 복수 오퍼 때문에 웃돈을 주고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가 많았다. 에스크로에 들어갔지만 가파르게 오른 가격을 따라잡지 못한 감정 가격으로 인해 융자에 걸림돌이 되어 매입을 포기하는 일이 발생한다. 감정 가격이 매매 가격에 미치지 못할 경우 그 차이 만큼 디파짓을 더 해야 하거나 디파짓 할 여력이 없다면 매매를 포기하는 경우도 발생한다. 감정 가격이 적게 나오면 소명 자료를 제출하고 2차 감정을 해서 매매 가격으로 감정이 나오도록 하는 경우도 있다. 감정은 부동산의 시장 가치를 결정하는 과정이다. 부동산 자체의 컨디션 또는 상태를 확인하는 홈 인스펙션과는 달리 주로 부동산의 현재 시장 가치, 즉 달러로 얼마나 하는지를 결정하는 과정과 그 결과로 나온 가격에 대한 의견이 바로 감정이다. 주택 감정은 주택 구입시 뿐만 아니라 재융자를 할 때도 필요하다. 또한 정부에서 재산세를 산정하기 위해 감정을 시행하기도 하고, 집주인이 주택을 팔려고 시장에 내놓을 때 판매 가격을 산정하기 위해 감정을 하기도 한다. 이처럼 다양하게 쓰이는 감정을 하기 위해서 여러 기법이 사용된다. 일반적으로 주거용 부동산에서 쓰이는 기법은 Sales Approach(세일즈 비교 방식)를 쓴다. 즉 해당 주택 인근에서 최근에 팔린 매물들과 비교 분석하여 감정 가격을 산출하는 방식이다. 또한 Cost Approach(원가 방식)을 쓰기도 하는데 해당 주택을 다시 짓는데 들어가는 비용을 산정해서 가격를 결정한다. 마지막으로 Income Approach(수익 방식)는 보통 상업용, 투자용 부동산에 쓰인다. 해당 부동산을 이용하거나 투자해서 얻을 수 있는 수익이 얼마 정도 되는지 산정해서 부동산 가격를 결정하는 방법이다. 요즘 주택소유주들이나 바이어들이 인터넷을 자주 이용해 주택의 감정 가격을 알아보는 경우가 많다. 질로우 닷컴을 비롯한 여러 부동산 포털 사이트에 가보면 주택의 감정 가격에 대해 아주 자세히 나온다. 예전에는 현실성이 없었는데 요즘에는 정교한 연산 툴로 인해 상당히 비슷한 편이다. 하지만 컴퓨터 프로그램으로 하는 만큼 데이터에 오류가 있을 수 있으므로 맹신하지 말고 감정사나 에이전트같은 전문가와 확인을 하고 인터넷 정보는 참고 자료로만 쓰기를 바란다. 만약 적은 비용을 들여서 주택의 가치를 올리고 싶다면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시간을 보내는 부엌, 거실, 화장실 같은 곳을 업그레이드하길 권한다. 오래된 캐비닛의 색깔을 바꾸고 그라나잇 카운터로만 업그레이드해도 감정 가격을 많이 올릴 수 있다. 때론 주택 소유주들은 집에 대한 정서적인 애착이 있어서 주택 가격에 주관적일 수 있고 주택 판매 가격을 결정할 때 실수를 할 수 있으므로 주택 판매에 앞서 제3자인 감정사나 에이전트로부터 감정 가격에 대해 조언받기를 꼭 권한다. 문의 (818)439-8949 [출처 조선일보]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7503&sca=%EB%B6%80%EB%8F%99%EC%82%B0
개발업체 ‘Hallasan’ 명칭 7가/뉴햄프셔의 38층 수직 골조 공사를 마친 ‘한라산’ 프로젝트. 김상진 기자LA 한인타운 중심부에 38층 높이의 ‘한라산’이 생긴다. 6일…
▶ 바이어 절반 기본 단어 뜻 제대로 몰라 ▶ 젊은 바이어일수록 이해도 낮아 주택 구입에 대한 지식을 평가하는 시험이 있다면…
다운페이먼트 25% 이상 해야 이자율 유리H06 추가 보험, 신축은 ‘화이트 퍼밋’ 확인 일반적으로 1년을 주기로 보면 부동산의 최대 성수기는 학교들이…
38층 규모, 375유닛 2023년 봄 완공 예정 LA한인타운 7가와 뉴햄프셔 근처에 건설중인 38층 규모의 아파트타워<사진>가 윤곽을 드러냈다. 7일 부동산 전문사이트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부동산 개발사 ‘홀랜드 파트너 그룹’이 짓고있는 아파트타워는 높이 8층짜리 파킹 포디움 위에 총 375유닛이 마련된다. 아파트타워는 ‘한라산’으로 명명됐다. 건물은 2023년 봄 완공될 예정이다. 홀랜드 파트너 그룹은 한라산 외에도 이스트 할리우드에 185유닛 아파트를 건설중이며, 미드윌셔·에코파크·샌피드로 등지에도 부동산 프로젝트를 추진중이다. [출처 조선일보]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7475&sca=%EB%B6%80%EB%8F%99%EC%82%B0
▶ JP모건·골드만삭스 등 “일자리·소비·재무 견조 둔화 속 연착륙 가능”미국 경제에 ‘허리케인’급 위기가 올 수 있다는 경고가 시장에 퍼진 가운데 이에…
연방법원 오클랜드 조례 지지LA·SF·산호세 지역 등도 영향 아파트 건물주나 주택 소유주가 세입자를 퇴거시킬 경우 세입자의 이주 비용을 보상해야 한다는 오클랜드시의…
‘패니매’ 조사 17% 불과미래 재정 상황 우려 ↑ 최근 고공 행진하는 집값, 금리, 물가 등 3대 요인으로 주택 구매 열기가…
▶ 금년 들어 변동 금리 이용자 10%로 치솟아, 이전 보다 많이 안전해졌지만 리스크 상존 ▶ 결정하기 전 대출 조건 내용…
▶ 인플레가 소비 패턴 바꿔 ▶ 보복 소비·충동 구매 줄어 치솟는 인플레이션이 한인을 비롯한 미국 소비자들의 씀씀이 모습을 바꾸고 있다….
LA 등 남가주 전역 영향8~11일 일부지역 100도 남가주 지역에 강풍주의보가 발효됐다. 국립기상청은 순간풍속이 시속 50마일에 달해 산불 위험도 크다고 경고했다….
LA 한인타운 윌셔/킹슬리의 2층 오피스 빌딩(626 Kingsley Dr.)이 7층 주상복합으로 변신하게 됐다. LA 시 플래닝 국은 한인 개발업체 ‘제이미슨 프로퍼티’가 지난…
대장의 점막이나 점막 아랫부분에 염증이 생겨 설사와 혈변이 잦아지는 ‘궤양성 대장염’ 환자가 빠르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최근 10년 사이 5배…
5월 5.1% 늘어 1만건 넘어서한인타운, 오히려 대폭 감소리스팅 가격 인하 변화 감지 극단적인 공급난을 겪어온 LA 주택시장에서 2년 9개월 만에…
요즈음 숏세일, 차압등의 비정상매물이 거래가 증가하면서 Deed 라는 용어를 많이 듣게된다. 부동산에서 사용되는 “Deed”라는 용어는 부동산 소유권을 전부 혹은 부분적으로…
얼마 전 라구나 니겔 지역의 고급주택들이 강풍을 타고 산등성이를 올라 온 불길에 휩쌓여 한 순간에 재가 되는 끔찍한 상황을 TV를…
한인 1세 101만 3000명 미국에 이민자 인구가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 이민연구센터가 1일 발표한 보고서에 따르면 올 4월 현재 미국에 거주하는…
▶ 뉴스타 부부에이전트 이상규, 김현숙 팀의 내집 마련하기 요즘 모든 것이 과대 평가 되있다. 사람들의 욕구와 관심을 충족시키는 가치들이 폭등하고…
전기차에 이어 ‘전기 주택(All-Electric Building)’ 의무화가 LA 시에서 추진된다. LA 시의회는 새로 짓는 주택 등에 개스로 작동하는 가전기기 설치를 금지하는…
미쉘 정 뉴스타부동산 LA 명예부사장2-3년 사이 코로나19로 인하여 일상의 많은 변화가 있었다. 홈 오피스가 생겼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더 많아짐에…
‘막다른 골목 집’의 단점 엿보기 홈바이어들은 ‘막다른 골목(cul-de-sac)’에 있는 집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하다. 이런 장소에 위치한 집에 살면 조용하고 평화로운 생활공간이 보장된다고 믿기 때문이다. 일부 바이어는 막다른 골목 집을 손에 넣기 위해 리스팅가격보다 20%를 더 지불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막다른 골목 주택 구입을 심각하게 고려한다면 그런 집의 단점도 있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어떤 단점들이 있는지 살펴본다. ◇어린이들 막다른 골목은 차량소음 걱정은 안해도 되지만 이웃집 또는 동네 어린이들이 수시로 ‘놀이터’로 이용할 수 있어 어린이들이 놀면서 떠드는 소리와 씨름해야 할 수도 있다. 뉴욕 롱아일랜드 지역 막다른 골목 집에 거주하는 멕 콜포드는 “동네 꼬마들이 집 앞에서 수시로 뛰어 논다”며 “종종 짜증이 날 때가 있다”고 말했다. ◇프로퍼티 손상 아이들이 단순히 뛰어놀기만 한다면 그나마 다행히다. 어린이들이 모여서 놀면 종종 ‘물건’들이 날아다닌다. 집앞에 고가의 자동차라도 세워놓았다면 순식간에 자동차 앞유리창에 쫙 금이 갈지도 모른다. ◇이웃들 막다른 골목 집에 살면 주변 홈오너들과 더 자주 마주칠 가능성이 높다. 다른 사람과 마주치며 인사하고 대화하는 것을 꺼린다면 이런 집에 살지 않는 편이 낫다. ◇주차문제 막다른 골목 집에 살면서 집에 손님들을 초대해서 파티를 열기원할 경우 방문객들이 주차하는데 큰 불편을 겪을 수 있다. 아마도 주차공간이 부족할 것이기 때문이다. 이런 집에 오는 손님들은 멀리 떨어진 곳에 차를 세우고 집으로 걸어오는 경우가 다반사이다. ◇액세스 이슈 막다른 골목 집에서 불이라도 나면 소방차와 구급차가 쉽게 진입할 수 있을까. 아마도 그렇지 않을 것이다. 사이즈가 큰 차량들이 막다른 골목에 진입하기 위해서 시간이 많이 걸리며, 진입한 후 안에 갇혀버릴 수도 있다. 뿐만 아니라 이런 집은 화재보험에 가입하기도 어려울 수 있다. [ 출처 조선일보]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7371&sca=%EB%B6%80%EB%8F%99%EC%82%B0좋아요공감
변무성 뉴스타부동산 랜초쿠카몽가 명예부사장 우스갯소리로 5월 5일은 어린이 날, 5월 8일은 어머니 날, 1년 중 363일은 아버지 날이라고 하던 말이 있었다. 요즘 한국에선 그것도 모자라 어머니 날 마저 어버이 날로 만들어서 아버지들이 반을 접수한 모양새다. 이곳 미국에서는 어림 반푼어치도 없는 소리다. 당연히 아버지들에게 363일 아버지 날로 인정해주지 않으며 6월 셋째 일요일에 아버지 날을 정해주었다. 모든 일이 공정하고 상식적으로 처리되는 것을 보면 미국의 장래는 순탄해 보이고 발전 잠재력이 무궁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장 잠재력, 필자가 살고 있는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도 상전벽해라는 말이 실감날 정도로 지난 30여년 지켜본 바 그대로 사막 모래바람이 휩쓸던 황량한 사막지대가 꾸준히 고급주택가로 변신에 변신을 거듭해 왔다. 그 중 한곳인 폰태나시를 소개한다. 폰태나 시는 랜초쿠카몽가 시와 인접해 있으며 앤젤레스 동쪽 산자락(San Gabriel Mountains) 끝머리 쿠카몽가 피크(8858 피트·약2700m) 산 아래 위치하며 라스베이거스로 가는 길목이다. 산 아래 동네 폰태나 시는 인구 20여만명의 거대(?) 도시로 서울시의 반 정도 크기이지만 그 인구는 50분의 1밖에 되지 않아 얼마나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갖고 있는지 짐작이 될 것이다. 폰태나 시는1913년에 생성되었으며 감귤농장과 포도농장, 닭목장이 있는 농촌 마을로 시작되었다. 제2차 세계 대전중에 헨리 카이저에 의해 제강 공장이 설립되고 공장 노동자들의 건강 관리를 목적으로 카이저 병원(Kaiser Permanente medical facility)이 설립돼 몇 안 되는 세계 최대 의료기관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카지노 소유주이자 자동차 수집가 Bill Harrah에게 팔리기 전 까지만 해도 20~30년대 앤틱 자동차박물관(Ro-Val’s Automobile Museum)이 폰태나에 있었다. 오토클럽 스피드웨이가 2006년에 개장한 이래 많은 웨어하우스 등 경제적 기반이 되는 기업들이 싼 땅값과 210, 10, 60, 15번 프리웨이 등 편리한 교통의 입지조건으로 몰려왔으며, 주택경기 또한 붐을 이루며 발전되어 왔다. 인랜드 여타지역과 마찬가지로 집값이 아직도 낮은 수준이다. 물론 이웃한 랜초쿠카몽가보다도 훨씬 싸다고 많은 사람들이 말한다. 방3~4개 넓은 뒷마당의 단독 주택(약 2000스퀘어피트정도)이 50만달러대라면 믿을 수 있겠는가. 주민들은 거의 백인이었으나 지금은 소수계가 50% 이상을 차지하는 다인종 사회로 변하고 있으며, 또한 주택가격이 상대적으로 낮고, 건조한 기후와 카이저와 같은 훌륭한 의료시설을 기반으로 주거환경이 좋다고 볼 수 있다. 폰태나 시가 아직도 주택 가격이 낮은편이라는 것이 많은 잠재력이 있다고 생각한다. 이민자들이 주거지를 선정하고 사업체를 선정할 때 먼저 고려해야 할 것이 지역의 발전 가능성이라 할 수 있다. 어디에 삶의 둥지를 트느냐에 따라 사업의 성패가 가늠되기 때문이다. 그런면에서 볼 때 폰태나 시야말로 삶의 본질을 향상, 발전시킬 수 있는 지역이며 한번 쯤 고려해 볼만한 주거지가 아닌가 생각된다. 문의 (909)222-0066…
▶ 일부 주 집 앞 나무도 직접 베지 못하도록 규정, 인명 피해·안전사고·건물 구조 관련 리모델링 ▶ 관할 건축부서로부터 허가받아야 리모델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