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값 상승세 주춤해지고 오퍼 경쟁도 잦아들어
▶ 바이어스 마켓 속단은 일러, 주택 시장 정상 모습 찾아가는 중 전문가들은 내년에는 주택 시장 과열 현상이 가라앉고 정상적인 모습을…
▶ 바이어스 마켓 속단은 일러, 주택 시장 정상 모습 찾아가는 중 전문가들은 내년에는 주택 시장 과열 현상이 가라앉고 정상적인 모습을…
▶ 이자율 소폭 오르고 집값 상승폭은 올해 절반 수준 ▶ 불어난 에퀴티 활용 담보 대출 증가 전망 바이어들에게 올해는 최악의…
전국부동산중개인협 분석10월 기준 매물 12% 감소내년 모기지 이자 상승 전망 부동산 거래가 뜸한 비수기인 올겨울에도 주택 시장의 열기는 뜨거울 것이라는…
패니매·프레디맥 ‘컨포밍론’LA·OC·SF등 97만800불까지“은퇴자 리버스 고려 기회도” 연방 정부가 보증하는 모기지의 대출 최고 한도가 내년 18% 대폭 늘어난다. 급등한 집값을 반영한…
▶ 구입 1년 전 신용점검·비용계획 수립해야…4개월 앞두고 모기지 대출 기관 확정 필요 ▶ 계약 과정에서 에이전트와 변호사 조력 도움돼 생애…
▶ 스타트업들, 새로운 신용평가 방식 개발…다양한 개인 정보 분석해 대출자격 심사 ▶ 대학에서부터 매입 중고차 가격까지 입력, 적용 확대 후…
11월 주요 도시 현황 조사어바인 전년대비 31.8% 급등패서디나·샌타애나 21.3% 상승LA는14.1%…1베드룸1710불 남가주 주요 도시의 아파트 임대료가 지난해에 비해 크게 오른 것으로…
집값이 여전히 고공행진 중이지만, 1년 4개월 만에 처음으로 상승 속도가 느려진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CNBC방송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코어로직 케이스-실러 9월…
미국 내 주택구입자 중 싱글여성이 싱글남성보다 더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AP 지난 1년간 주택구입자의 19% 차지 집 사기위해 남성보다 더…
재융자를 하면 모기지페이먼트를 한달치 내지 않아도 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 손님들이 많아서 이에 대하여 한번 살펴보기로 한다. 재융자가 만약에 12월…
저소득층 주택 퍼밋 16% 불과LA·OC 목표량에 크게 못미쳐 캘리포니아의 주택 신축이 고소득층 수요자 위주로 이뤄져 중간소득층 이하 주민들을 좌절시킨다는 지적이…
엔터테인먼트 분야 호황다운타운 빌딩 부활 조짐 LA 카운티의 오피스 임대 수요가 팬데믹을 이기고 회복세로 돌아섰다고 LA 비즈니스 저널이 29일 보도했다….
가주 내 주거난 심화에도 불구하고 로컬 정부당국이 신규주택 건설 면허를 필요한 만큼 발급해주지 않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AP 주정부…
이제 2021년도 9부 능선을 지나고 있다. Thanksgiving 을 지내고 크리스마스가 지나면 곧 새해가 밝아 오게 된다. 그러면 또 누군가는 세상을…
[렌트카페닷컴 보고서]2017~2021 1만유닛 신축전국 대도시 가운데 최다할리우드도 3400유닛 10위 최근 5년간 LA 다운타운에 전국에서 가장 많은 신축 아파트가 지어진 것으로…
3분기 아파트먼트리스트 조사타도시 검색 비중 33%리버사이드 가장 많아 올 3분기 LA의 세입자 33%는 타도시로 이주를 꿈꾼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먼트리스트닷컴(Apartmentlist.com)’은 ‘3분기 렌트…
렌트비 급등하면서 ‘내집 마련’ 선택금리 조기 인상 전망·기관 투자 증가도소득·물가·모기지 부담 등 비교해 결정 고물가 시대에도 주택 구매 수요가 줄기는커녕…
주택시장이 여전히 뜨거운 가운데 튼튼한 펀더멘털로 인해 가격 상승세는 당분간 꺾이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AP 주택가격 상승세 계속될 수밖에 없는…
연말 할러데이 시즌 바이어가 누릴 수 있는 장점 새해를 맞기 전에 내집 마련을 계획중인 사람들이 목적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지난 봄과 여름 주택시장을 뜨겁게 달궜던 바이어 간 비딩 경쟁과 집값 상승세가 다소 주춤해졌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사이트 ‘리얼터 닷컴’의 다니엘 헤일 수석 경제분석가는 “지금부터 올해 말까지 주택구입 희망자들은 조금 숨통이 트일 것”이라며 “집을 사려는 바이어들이 최종결정을 내리기까지 시간을 더 벌 수 있고, 셀러와 협상을 통해 유리한 딜을 이끌어낼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연말 할러데이 시즌 바이어가 누릴 수 있는 장점들은 무엇인지 알아본다. ◇일부 셀러들, 리스팅 가격보다 낮은 값에 팔 의향 있다 리얼터 닷컴에 따르면 10월 말 현재 전국적으로 중간 주택 리스팅 가격은 38만달러로 나타났다. 전년 동기대비 9% 정도 오른 가격이다. 연말이 다가오며면서 일부 셀러들의 마음이 급해졌다. 집을 꼭 팔려는 셀러들은 바이어가 제시하는 오퍼가 리스팅 가격보다 낮아도 이를 기꺼이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다. 리얼터 닷컴은 “아직도 집값은 비싸지만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면서 일부 셀러들은 리스팅 가격을 조정하고 있다”며 “바이어 입장에선 셀러와 가격 협상을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밝혔다. 한 설문조사 결과 셀러의 77%는 리스팅 가격에서 최대 7% 정도는 깎아줄 의향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절대적으로 부족한 주택 재고…
오늘은 부동산 마켓의 초심으로 돌아간 얘기를 해보고 싶다. 부동산 매매란 주택 뿐만 아니라 상업용 건물, 비즈니스를 사고 파는 진행 과정을 모두 포함한다. 필자는 주택 판매가 전문분야이다. 그러다 보니 여러 번의 주택판매 경험이 있는 셀러, 바이어도 많이 만나지만, 생애 처음으로 내집을 장만하는 바이어도 많이 만난다. 오늘은 첫 집을 장만하고자 하는 바이어들을 위한 약간의 팁을 나누고자 한다. 집을 장만한다는 것은 참 힘들고 두려운 일이다. 처음 볼 때는 너무 마음에 들었지만 사고 난 후에 후회가 될 때 쉽게 물릴 수 있는 물건이 아니고, 평생 노력하면서 모은 자금을 한꺼번에 써야하니 두렵고 조심할 수밖에 없는 가격대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집을 가지고 싶어 한다. 첫째 이유는 부동산이 가치 상승을 가져오는 확실한 투자임을 알고 있고, 둘째 이유는 내 집에서 하고 싶은 것은 무엇이든 할 수 있다는 심리적 욕구 충족이라고 할 수 있다. 이 두 가지 이유만으로도 충분히 집을 살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 많은 바이어들이 그러지 못하고 있다. 몇 가지 주요 방해요소는 다음과 같다. 우선, 첫 집을 장만하는 바이어들은 자신들이 얼마의 론을 받을 수 있는지 생각하지 않는다. 열심히 일하고 있고, 일정 수입이 있고, 다운페이가 준비되고 나면 론은 당연히 될 것이라고 생각하고, 집부터 찾기 시작한다. 하지만 실제로 마음에 쏙 드는 집을 찾아서 오퍼를 쓸 때 자격이 안 되는 경우도 있다. 집을 구입해야겠다는 결정을 내린다면 가장 먼저 전문가를 만나 인컴과 크레딧 등을 미리 검토하고, 론의 한도액을 정확히 알고, 일정 가격대의 집을 쇼핑하라고 권한다. 두 번째로 집을 쇼핑한 경험이 많이 없어서 결정의 시기를 놓칠 경우가 있다. 요즘처럼 셀러스 마켓이고, 매물이 부족해 많은 오퍼가 몰리는 좋은 집들은 오버프라이스를 요구받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 경우 과감한 결정을 내리지 않는다면 모처럼 찾은 마음에 드는 집을 놓치게 된다. 바이어는 평생 살고자 하는 드림하우스를 꿈꾸기보다는 주택을 가짐으로써 갖게 되는 여러 가지 혜택의 장점을 먼저 기억하면서, 부동산 가치상승의 기류에 합류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기억해야 한다. 세 번째로는 바이어가 가진 불안심리이다. 과연 이 집을 사면 실수하는 것은 아닌지, 비싸게 주고 사는 것이 어리석은 일은 아닌지, 사고 난 다음에 문제가 생기지 않을지, 에이전트가 정직하게 일을 하고 있는지 등 모든 문제가 납득이 될 때까지 망설이는 것이다. 이럴 때 전문인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단언한다. 집을 구입한 후 평생 그 집에 사는 사람은 드물다. 여러 이유로 보통은 5년에서 7년 사이 이사를 하게 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그렇다면 바이어들은 첫 집 장만의 긴장과 불안의 무게를 반쯤은 버리고, 조금 더 편안하고 여유로운 마음으로 주택 쇼핑을 하고, 스스로가 선택한 신뢰하는 에이전트의 조언에 귀를 기울인다면, 여전히 뜨거운 마켓에서 드림하우스를 장만하게 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문의 (661) 607-4777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4015&sca=%EB%B6%80%EB%8F%99%EC%82%B0
1,000달러짜리 아이폰을 구입하는 것에 대해 얘기해 보자. 언젠가 애플의 최고경영자인 팀 쿡은 눈이 튀어나올 정도의 이 가격표를 1년 동안 매일…
보안 취약 업소 밤마다 시달려빌딩 사무실에 노숙자 잠입도비용 절감 경비 축소 사태 악화 “오랫만에 대목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곳곳에서…
▶문= ADU 투자 시 주의점이 무엇인가요? ▶답= 최근에 단독주택에 추가로 ADU를 짓는 안을 필두로 추가 유닛 건설이 더욱더 쉬워진 SB 9과…
▶ 전월대비 판매도 0.8% 증가 낮은 재고와 가격 상승에도 불구하고 미 전국의 주택 판매는 10월에 소폭 증가하여 2개월 연속 성장을…
오렌지카운티 지역의 10월 주택 중간 가격이 92만달러로 새 기록을 경신했다. DQ 뉴스가 발표한 자료에 의하면 이 기간동안 매매는 하락했지만 지난…
10월 기존주택 매매 634만건 전월보다 0.8% 증가 미국의 주택 매매건수가 최근 15년 사이 최대치 기록을 세울 전망이다. 22일 전미부동산중개인협회(NAR)에 따르면 10월 기존주택 매매건수는 전월보다 0.8% 증가한 634만건(연율)으로 집계됐다. 지난 1월 이후 가장 많은 수치로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620만건을 상회했다. 올해 전체 매매 건수는 600만 건을 넘어 지난 2006년 이후 최다기록을 다시 쓸 것으로 보인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보도했다. 고정 모기지금리가 여전히 낮은 가운데 고용회복세가 강해지고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진 것이 수요증가로 이어졌다고 언론들은 분석했다. 로렌스 윤 NAR 수석이코노미스트는 “주택시장은 여전히 강세”라며 월세와 소비자 물가 등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잠재적 수요자들이 대출을 받아 주택을 매수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했다. 지난달 팔린 기존주택 중간가격은 35만3900달러로 전년 동월보다 13% 이상 상승했다고 NAR은 밝혔다. 기존주택 거래는 전체 주택시장 거래량의 90%를 차지한다. 나머지 10%가 신규주택 거래이다.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3981&sca=%EB%B6%80%EB%8F%99%EC%82%B0
투자자들, 총 2756채 매입 전년 동기대비 49% 증가 투자자들이 올 여름 남가주에서 총 8900채의 주택을 매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21일 LA데일리뉴스에 따르면 투자자들이 사들인 남가주 내 주택은 전체의 17.7%에 해당하며, 평균 구입가격은 89만8000달러이다. 2020년 여름시즌 남가주에서 투자자들이 구입한 주택은 총 6758채로 올해보다 적었다. 국내 40개 메이저 마켓을 보면 투자자들이 올 여름 매입한 주택은 총 9만215채로 전체 49만5000채 중 18.2%를 차지했다. 남가주에서 부동산 투기가 가장 심했던 지역은 샌버나디노·리버사이드 카운티로 대표되는 인랜드 엠파이어로 올 여름 총 2756채가 투자자들에게 팔렸다. 이는 전년동기보다 49%가 증가한 수치이다. 이 지역에서 투자자들이 손에 넣은 주택 평균가격은 51만달러로 남가주 전체 평균보다 훨씬 낮았다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3990&sca=%EB%B6%80%EB%8F%99%EC%82%B0
NAR 10월 집계연율 634만채 15년만 최대투자자 비중↑, 첫 구매자↓ 지난달 전국의 기존 단독주택과 콘도 판매가 9개월 만에 최대를 기록한 것으로…
1930억불 2년 만에 19% 증가창고·다가구 주택 부문 호조 팬데믹 이후 ‘사망선고’가 내려진 것으로 알려졌던 오피스와 쇼핑몰 등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근간 동포사회에 DST 1031 Exchange 부동산에 대한 칼럼이나 세미나를 할 기회이면, 빠지지 않고 질문을 받는 부분이 REIT와 어떻게 다른지에 대한…
한남체인 옆 42유닛 공사 중12가/후버 5층 48유닛 추진 LA 한인타운 남쪽과 인접한 피코-유니언에 2건의 아파트 개발이 추진돼 관심을 끈다. 한남체인…
추수감사절 연휴를 앞둔 남가주 일대에 강풍이 불면서 산불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특히 LA카운티와 벤추라카운티에는 21일 오전 9시부터 22일 오후 3시까지…
처음 집을 구입할 때 모든 것을 얻으려고 하면 안 된다. 포기할 것은 포기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접근해야 딜을 성사시킬 수 있다. /AP…
부동산 데이터회사인 코어로직에 따르면 지난 8월 기준으로 모기지 연체율이 팬데믹 이후 가장 낮았다. 지난 10년 이래 가장 낮은 수치이다. 팬데믹으로 인한 실업이 완화되고 급격히 오른 주택 가격으로 에퀴티가 올라 모기지 연체율이 줄어들었다고 한다. 당분간 주택가격 하락은 없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셀러스 마켓이 계속될 것이라는 전망에는 힘이 실리지 않고 있다. 집을 내놓기가 무섭게 팔리던 시기는 지났고, 곧 셀러와 바이어가 힘을 겨루는 시장이 될 것이라고 한다. 그럼 이런 시장에서 큰돈을 들이지 않고 간단히 손을 보고 집을 잘 팔 수는 없을까? 첫째, 전면적인 리노베이션을 하지 않고 간단히 내가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본다. 가장 쉽게 손을 볼 수 있는 곳은 부엌이다. 가령 갈색 캐비닛이 오래 되어 바래졌다면 요즘 유행하는 흰색으로 페인트를 칠한다. 오래 된 손잡이를 메탈 손잡이로 바꾸기만 해도 부엌을 돋보이게 할 수 있다. 만약 돈을 약간 더 들일 수 있다면 스토브 뒤에 백스플래시를 한다. 그러면 고급스러운 부엌을 연출할 수 있다. 화장실의 경우, 코킹을 새로 하거나 시커먼 그라웃을 벗겨낸 후 새 그라웃으로 바른다. 둘째, 재정적 여유가 있다면 에이전트나 인스펙터로부터 Pre-inspection을 받는다. 프리인스펙션에서 에어컨이나 지붕 같은 큰 문제가 나온다면 미리 고친다. 셋째, 집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보통 스테이징을 한다. 하지만 스테이징의 비용이 만만치 않음으로 당장 필요없는 물건들을 거라지로 옮긴다. 왜냐하면 스테이징의 기본은 공간을 우선 넓게 보이게 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런 후 각 방마다 컨셉을 갖고, 가구배치를 하면 된다. 가령 서재로 쓰는 덴에는 책상이나 책들을 배열한다. 다이닝 룸을 서재로 대신 쓴다면 책들을 덴으로 옮기고 다이닝 룸 자체에 맞게 꾸민다. 아이들 방도 일정한 컨셉을 갖고 꾸민다면 어린 자녀가 있는 바이어로부터 큰 관심을 받을 수 있다. 넷째, 어두운 집일 경우 라이팅 시스템을 바꾼다. 화장실이나 아이들 방에 LED 전구만 바꿔도 집이 훤해진다. 오래된 전구들을 예쁜 모양의 라이팅으로 바꾸기만 해도 집 가치를 높일 수 있다. 다섯째, 이렇게 꾸민 것들을 전문적인 사진사의 도움으로 다양한 미디어를 만든다. 드론과 포토샵을 이행해서 만든 사진들은 기본이고 3D나 동영상을 만들어 마케팅을 한다. 문의 (818) 439-8949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3909&sca=%EB%B6%80%EB%8F%99%EC%82%B0
‘투데이’ 흑인 여성 사연 소개쇼핑몰서 만난 한인 할머니가“당신은 뚱뚱하니 김치 먹어” 뉴저지 지역에 사는 흑인 여성에게 김치는 삶의 전환점이 됐다….
집값 올라 한도액 상승일부지역 150% 가능 집값 비싼 지역 중심으로국책모기지기관이 보증하는 ‘컨포밍론(conforming loan)’의 내년 대출 한도액이 일부 지역은 처음으로 100만…
▶ 신청 소득 상향, 모기지 보유기간 규정 없애 ▶ ‘리파이 나우’ ‘리파이 파서블’ 수백만명 추가혜택 국책 모기지 기관 패니매(Fannie Mae)와…
인플레 대비 투자REITs·금 ETF 고려은퇴자, TIPS(인플레이션 보호 채권) 보유 확대 인플레이션이 심상치 않다. 최근 발표된 10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1990년 이후 최대폭을 기록했다….
10월 건수 전년 대비 33% 상승기준금리 인상 전망에 빚 갚자 #LA한인타운에 1베드룸 콘도를 소유하고 있는 30대 이모씨는 최근 집값이 뛰고…
▶ 싹 고쳐서 내놓으면 제값 받고 거래 깨질 확률도 낮아져 ▶ 고장 난 전구만 갈아도 홈 인스펙션 쉽게 통과 주택…
미국 상무부는 10월 주택 착공 건수가 전월보다 0.7% 감소한 152만 건(연율)으로 집계됐다고 17일 밝혔다. 블룸버그통신이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 158만 건을…
한달 새 4.2%나 빠져거래 증가에도 낙폭 커 10월 LA의 집값이 남가주 6개 카운티 가운데 유일하게 9월보다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비수기로…
▶ 연말 돈 버는 재정 전략 ▶ 올해 재정 목표 검토해 이행 여부 점검 선행 연말 지출 계획 세워 집행,…
연휴 앞두고 LA보건국 촉구 추수감사절 연휴와 이어지는 겨울철을 앞두고 보건 관리들이 주민들에게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을 맞으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특히 면역력이…
▶ 2년내 LA 252달러, OC 410달러 상승 ▶ 럭서리아파트, 경쟁적으로 고급화 추세 남가주 아파트 렌트 시장이 상승세를 타면서 고급화되는 경향을…
우선 직원 26명 이상 업소고객 요청해야 사용 가능내년 4월부터는 전면 시행 15일부터 LA시의 직원 26명 이상의 대형 식당에서 플래스틱 스푼…
LA 카운티가 렌트비가 밀린 스몰 비즈니스에 업소당 최대 4만 달러를 지원하는 긴급 그랜트 신청 접수가 17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된다. 미국 구제…
모기지에서 임파운드 구좌 (impound account or escrow account) 란 모기지 account servicer (모기지페이먼트를 받고, 노트 투자자에세 이자를 지급하는 등 모기지 구좌를…
한인타운 호바트와 세라노 사이 6가에 건립을 추진중인 아파트-리테일 북합건물 완성예상도. /Urbanize LA 호바트와 세라노 사이 8층 규모, 1층에 리테일·식당 LA한인타운 한복판에 대규모 아파트-리테일 복합건물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1년새 생활비 6.2% 상승임금 상승폭 훨신 앞질러 인플레이션이 31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식료품 가격이 급등하면서 가계 부담이 커지고 있는…
관광업계 부진 등 이유301유닛 주상복합으로 LA 한인타운 6가/세라노에서 4년 가까이 추진돼 온 4성급 호텔 개발 프로젝트가 최근 주상복합 건축으로 변경됐다….
▶ 전년동기대비 16% 증가 ▶ 내년에는 주택가 하락 지난 3분기 미국의 중간주택 가격이 대부분 상승한 가운데 조사대상 지역가운데 78%에서 두…
▶ LA 13위 등 남가주 지역 대거 상위권 포진 ▶ 렌트 높지만 소득은 이에 못따라, 공과금도 높아 미국에서 생활비가 가장…
▶ “임금 상승과 인플레 기대가 관건” 미국 소비자물가가 약 31년 만의 최고 수준으로 치솟으면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이르면 내년 여름께 기준금리를 올릴…
가주정부가 약 78만4000건의 코로나 추가 지원금을 오늘(12일) 발송한다. 가주 세무당국은 올해 서면으로 세금 보고를 마친 납세자들에게 600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한다고…
사무실 복귀로 수요 증가LA한인타운 등 임대 늘어렌트비 추가 상승 전망도 지난달 LA 한인타운에서 아파트를 재계약한 박종문 씨는 프로모션 혜택을 전혀…
▶ 나온 지 오래된 매물, 급매물 등 차별화 전략 있어야 주택 매매 속도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차별화된 매물 검색 전략이…
▶ 각 주별로 정해진 필수 과목 이수해야 ▶ 온라인 부동산 교육 기관 많아져 집에서도 시험 준비 가능 부동산 시장이 수년째…
첫 주택 구매자가 속기 쉬운 5가지 속설 ‘무브 인 레디’도 평균 수리비 2만7000불집 안팎 꾸미기는 살아보면서 해 나가야홈 워런티도 비교…
LA시의회가 주택난을 가중시키고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 대형 부동산투자회사에 대한 규제 관련 법안을 12일 안건으로 다룰 예정이다. 누리 마르티네즈 시의장이 발의한…
HOA가 강요할 수 없는 규정들 주택소유주협회(HOA)가 관리를 책임지는 단지 안에 사는 홈오너들은 장점과 단점을 동시에 누린다. 잘 가꾸어진 공공구역, 단지 거주자들을 초대해 여는 독립기념일 BBQ파티 등은 홈오너들로부터 큰 환영을 받는다. 하지만 어떤 HOA들은 상식에 어긋나는 이상한 규정들을 만들어 놓고, 홈오너들에게 이를 무조건 지킬 것을 요구한다. “로비를 지날 때 애완견은 무조건 품에 안아야 한다”, “낮시간에는 거라지도어를 무조건 열어둬야 한다”는 등 황당한 요구를 하는 HOA가 더러 있다. HOA가 홈오너에게 준수를 강요할 수 없는 규정은 어떤 게 있는지 알아본다 ◇빨래는 무조건 건조기를 통해 말릴 것 실제로 19개주는 홈오너들이 젖은 옷가지를 빨래줄에 널어 말리는 행위를 HOA가 제한하는 것을 금지하고 있다. 하지만 다른 홈오너와 뒷마당을 공유하는 경우 얘기가 달라질 수 있다. ◇CC&R에 없는 규정 따를 것 요구하기 타운홈 단지HOA의 재무담당 직원이 어느 날 갑자기 홈오너들에게 단지 안에서 자전거를 타지 말라고 하면 이를 따라야 할까? 이 경우 직원에게 CC&R 규정집에 그러한 조항이 있는지 보여달라고 요구한다. 해당 조항이 존재하지 않을 경우 무시하면 그만이다. ◇위성TV 접시 철거 강요하기 연방법상 위성 TV접시를 지붕에 설치하는 것은 합법이다. HOA가 지붕에 달려있는 접시를 철거하도록 요구할 순 없다. ◇인종 또는 종교적 이유로 차별하기 HOA보드 멤버들이 특정 인종이나 종교를 싫어한다는 이유로 홈오너를 차별하는 것은 불법이다. 거주자의 성 정체성을 이유로 행하는 차별행위, 동성연애자·양성애자를 타겟으로 하는 차별행위도 법으로 금지돼 있다.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3759&sca=%EB%B6%80%EB%8F%99%EC%82%B0
식당·보석상 등서 물색집까지 쫓아가 범행도 최근 귀중품을 착용했거나 많은 현금을 소지했을 것으로 보이는 사람들을 뒤쫓아가 금품을 강탈하는 ‘미행 강도’ 사건이…
셀러가 집을 보여줄 때 신경써야 하는 것은 한 두가지가 아니다. 안전을 위해 혼자 있을 때 낯선 사람을 집안에 들이는 것은…
민간단체 “오래 마시면 암 위험”DWP “전국에서 가장 깨끗한 물” 남가주 주민이 마시는 수돗물은 안전할까. LA시 수도전력국(DWP) 등은 수돗물이 전국 최고…
2021년도 이제 두어 달 남았다. 일상도 팬데믹 이전으로 돌아가려고 애쓰는 분위기다. 그리고 이제 우리도 서서히 팬데믹 이전의 시간으로 돌아갈 준비가 되어 있는 듯하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칼럼부터는 OC와 그 인근 도시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그 첫 도시로 OC에서도 올드 부촌이라 손꼽는 요바린다에 대해 이야기하고자 한다. 요바린다는 OC에서도 손꼽히는 부촌으로 주거와 교육이 잘 어우러진 보석 중의 보석과 같은 도시이다. 요바린다는 부근 도시와 마찬가지로 스페인 식민지 시절 스페인 국왕으로부터 하사받은 6만2500 에이커 규모의 땅 중 일부였다. 국왕은 1801년 당시 호세 안토니오 요바라는 사람에게 이 땅을 하사하였는데 이후 1907년 투자회사 젠스가 그 땅의 일부를 구입한 뒤 땅의 이전 소유자의 이름인 요바와 귀엽다는 의미의 린다를 합쳐 요바린다라는 시티 이름을 지었다. 또한 요바린다는 제37대 대통령 리처드 닉슨의 고향으로도 유명하다. 닉슨 대통령은 1913년 요바린다에서 태어났고, 이 시기를 전후해서 이 도시는 학교와 도서관 및 여러 관공서 등 전 근대적 교육시설과 기반들이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요바린다가 본격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시기는 1960년대 이후 주택 단지가 개발되면서부터다. 요바린다는 약 19.86스퀘어마일로, OC 34개 도시 중 15번째로 큰 도시로, 비교해서 말하자면 서울시보다 조금 더 큰 도시이다. 주요 명소로는 리처드 닉슨 도서관, 카본캐년 리저널파크, 요바 리저널 파크 등이 있는 상업시설보다는 도서관과 공원이 잘 조성된 교육의 도시이다. 위치로 보면 요바린다는 LA 다운타운에서 남동쪽으로 약 40마일 정도 떨어져 있고, 서쪽으로는 57번, 남쪽으로는 10번 프리웨이와 인접해 있으며 241번 톨 프리웨이가 어바인과 연결되어 있다. 인접한 도시로는 브레아, 플라센티아, 애너하임 힐스, 치노힐스 등이지만, 사실 한인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는 풀러튼, 부에나파크와의 거리도 7~10마일 정도라 요바린다에 사는 한인들의 만족도는 매우 높은 편이다. 인구는 약 6만7815명이며, 매년 0.1%씩 늘고 있는 성장하는 도시이다. 인종분포도 백인 59%, 아시안 20%, 히스패닉 17%, 기타4%로 도시 크기에 비해 인구 밀집도도 낮고, 주민들의 평균 소득도 12만~13만5 000 달러 정도로 OC에서도 상위 5위안에 들고, 범죄율도 매우 낮은 안전한 도시이다. 모든 것이 안정적인 이유로 요바린다는 학군도 아주 좋다. 요바린다에는 6개 고등학교, 13개 중학교, 33개의 초등학교가 있다. 요바린다의 모든 학교가 상위권이긴 하지만 특히 요바린다 하이스쿨은 10점 만점에 10점인 학교로 유명하다. 이에 걸맞게 부동산 가격도 인근 지역보다 높은 편이다. 지역에 따라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최근 부동산 가격의 가파른 상승세에 힘입어 요바린다의 부동산 평균가격이 100만달러를 넘고 있다. 그래도 장점은 요바린다의 많은 지역이 HOA가 없다는 것이다. 요바린다는 OC를 대표하는 부촌임에 틀림 없다. 문의 (657)…
▶ LA, 뉴욕, 마이애미 등 고급주택, 콘도 집중 ▶ 한국에서도 개인, 건설회사 등 투자문의 급증 “이제는 코로나사태 이전에 비해 미국…
유닛당 400스퀘어피트 LA 한인타운 6가/마리포사(603 S. Mariposa Ave.)에 유닛당 400스퀘어피트 미만의 크기의 마이크로 아파트 개발이 추진된다. 시애틀에 본사를 둔 ‘하우징…
38유닛 7000만불 샌타모니카의 38유닛 럭셔리 아파트 단지가 캘리포니아에서 최고가에 거래됐다고 부동산 정보 웹사이트 ‘더리얼딜’이 최근 보도했다. 화제의 아파트는 샌타모니카 피어에서 북쪽으로…
▶ 고공행진 가운데서도 숨겨진 보물 도처 ▶ 보는 시각, 지역에 따라 좋은 매물 있어 79만5,000달러! 지난 9월 LA카운티의 주택 판매…
▶ 주검찰·주택개발부 특별팀 구성, 카운티·시 조사 ▶ 중·저소득층 공급부족 현상, 절차 적법성 등 대상 캘리포니아 주정부가 극심한 주택 부족난으로 주택…
LA 한인타운 8가/세라노(760 S. Serrano Ave.)에 6층 규모 주상복합 건축이 본격화됐다. 개발을 맡은 제이미슨 서비스가 ‘760 세라노(조감도)’로 명명한 해당 프로젝트는 지난…
4일 30년 고정 3.09% 기록 테이퍼링으로 금리상승 확실 모기지금리 상승세가 계속될 전망이다. 집값 고공행진이 멈추지 않는 상황에서 모기지금리마저 오르고 있어 많은 주택구입 희망자들의 고민이 깊어지고 있다. 4일 국책 모기지기관 프레디맥에 따르면 이날 30년 고정 모기지금리는 지난주보다 0.05%포인트 내린 3.09%, 15년 고정 모기지금리는 전주보다 0.02%포인트 하락한2.35%를 각각 기록했다. 이번 주 모기지금리가 지난주보다 소폭 하락하긴 했지만 대부분의 전문가들은 금리 상승세가 계속될 것이라고 예상했다. 또 다른 국책 모기지기관인 패니매는 최근 30년 고정 모기지금리가 내년에 3.30%로 상승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금융 전문사이트 ‘뱅크레이트 닷컴’은 “연방준비제도가 1200억달러 규모의 자산매입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축소하는 테이퍼링을 11월부터 개시한다고 발표한 만큼 이자율이 오르는 것은 시간문제”라며 “모기지 금리 상승으로 주택구입 융자와 재융자 수요가 급격히 줄고 있다”고 밝혔다.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3695&sca=%EB%B6%80%EB%8F%99%EC%82%B0
7일 열리는 LA마라톤에 참가하는 한인마라톤클럽 회원들이 정기훈련을 마치고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한인마라톤클럽 제공]코로나 팬데믹으로 미뤄졌던 LA마라톤이 이번 주말인 7일(일)…
내년 1월 4일까지 마쳐야정부 지원받는 병원 포함 조 바이든 행정부는 4일 100인 이상 민간 사업장에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의무화했다. 연방…
스탠턴·라팔마길 시어스 부지타운 홈 등 1300채 건립 예정 한인 소유 ‘다운타운 몰’ 지역개발사 오늘 오후 6시 설명회 부에나파크 도심에 대규모…
주택 구매시 바이어는 보통 눈으로 집을 보고 오퍼를 넣기 때문에 구입하려는 집의 상태를 자세히 알지 못한다. 그래서 바이어는 에스크로를 열게 되면 인스펙션을 통해 집 상태를 좀 더 자세히 알아볼 수 있다. 에스크로는 보통 한달 정도 걸린다. 바이어는 에스크로 기간 안에 모기지 진행 사항을 기다리며, 인스펙션을 통해 집의 상태 및 주변 환경들을 확인한다. 인스펙션의 종류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General Physical Home Inspection, 터마이트, 굴뚝, 전기, 에어컨/히터, 플러밍, 스트럭처, 파운데이션, 사이즈, 수영장, 지붕, 정화조, 퍼밋, 곰팡이 등 집에 관한 인스펙션도 있고, environmental survey, natural hazards report, government requirements, subdivision of property 등 주변 환경에 관한 인스펙션도 있다. 집의 상태에 따라 바이어는 필요한 인스펙션을 하게 되는데 보통의 경우 General Physical Home Inspection을 한다. 이는 집 전체를 훑어보는 인스펙션으로 이해하면 된다. 인스펙션 비용은 집 사이즈나 인스펙터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적게는 300달러, 많게는 1000달러 정도 되고 유닛이나 커머셜은 700~3000달러 정도이다. 인스펙터는 집 밖의 외관부터 집안의 에어컨, 히터, 디시워셔, 마이크로웨이브, 전기, 지붕 등까지 검사를 하고, 그에 따른 결과를 사진과 함께 리포트로 정리해서 보내준다. 이 리포트에 따라 굴뚝에 문제가 있다고 나오면 굴뚝 인스펙터를 부르고 파운데이션에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이면 파운데이션 인스펙터를 불러서 좀 더 전문적인 소견을 받는 것이 좋다. 가장 기본적인 General Physical Home Inspection만은 생략하지 말고 꼭 하기를 권유한다. 이는 기존에 지어진 집뿐만 아니라 새로 지은 집도 해당된다. 새집이라 안심이 되기도 하고, 인스펙션 비용을 아끼고 싶어 스킵하는 바이어들도 있지만, 집을 짓고 하는 일이 아무래도 사람이 하는 일이라 실수가 발생할 수도 있고, 인스펙션을 통해 구입하려는 집 구석구석을 리뷰할 수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보통 눈으로 볼 수 있는 부분들은 빌더에게 고쳐달라고 요구할 수 있지만, 전문가만이 찾아낼 수 있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다. 또한 이런 부분들이 만약 잘못되었는지도 모른 채 살게 되면 이는 시간이 지나서 다른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새집 에어컨의 연결을 잘못해 놓은 것을 인스펙터가 찾아서 빌더가 시정해준 경우도 있었다. 이외에 바이어는 에스크로 기간 중 Natural Hazard Report를 받게 되는데 이는 구매하려는 집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환경들에 관한 리포트이다. 이 리포트에는 홍수, 지진, 불이 나는 지역인지, 주변에 공항이 있는지 여부까지 집 주변 환경의 정보들이 나타난다. 그 외에도 구매하려는 집이 린(lien)이 걸려 있는지, 타이틀에 문제가 있는 집인지를 알 수 있는 preliminary title report도 꼼꼼히 리뷰해야 한다. 문의 (213) 820-0218 https://chosunlatimes.com/bbs/board.php?bo_table=hotclick&wr_id=3667&sca=%EB%B6%80%EB%8F%99%EC%82%B0
▶ 공기와 물만 정화해도 건강 챙길 수 있어 ▶ 고성능 에어 필터, 정수기 설치 등 간단히 해결 많은 사람들이 건강해지기…
LA 한인타운 윌셔/아드모어(3545 Wilshire Blvd.)에 428유닛의 대규모 주상복합 건축이 추진된다. 지난 5년간 각종 인허가 획득과 개발 계획 수정을 거친 ‘3545…
▶ 웨스턴 애비뉴와 24가, 3개 건물·상가 포함LA 한인타운 웨스턴 애비뉴 남쪽에 아파트 유닛과 상가를 포함하는 초대형 주상복합 아파트 단지가 들어선다….
▶ 뱅크오브호프, 크레딧 모니터링 서비스 제공 뱅크 오브 호프(행장 케빈 김)가 최근 고객들의 신용 관리를 돕기 위해 디지털 뱅킹에 ‘크레딧…
9월 대비 1.1% 상승 머물러1베드 1700불·2베드 2200불 LA를 비롯한 남가주 주요 도시의 지난달 렌트비 상승률이 다소 둔화했다. 대신 한인타운의 시세는…
▶ 싼 가격에 렌트 찾는 방법 ▶ 랜드로드와 좋은 관계유지…렌트는 수입의 30%이하 팬데믹으로 인해 저렴한 렌트가 가능했던 시대가 저물어가고 있다….
9일차 검사 음성이면 해제 한국정부가 격리 대상 해외입국자의 격리 기간을 10일간으로 단축해서 시행하기로 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가 발표한 내용에 따르면, 지난 1일부터…
2022년 커버드 캘리포니아 가입이 1일부터 시작됐다. 코로나19로 인해 월 최저 1달러의 보험료로 가입할 수 있는 플랜은 내년에도 혜택을 이어갈 예정이다….
농협·풍산 등 한국산 김치들 실종 김치 가격은 오르고 선택 폭은 줄어들고 있다. LA항 공급망 병목현상에 따른 한국산 김치 공급 부족과 김치…
▶ 은퇴하기 전에 들여야 할 재정습관 ▶ 분수에 맞춰 생활하는 것이 매우 중요, 투자 포트롤리오 시장상황 맞춰 조정 은퇴하고 나면…
한인타운 베벌리 불러바드와 웨스턴 애비뉴 인근에 건립을 추진중인 7층짜리 아파트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높이 7층, 1~2베드 유닛으로 구성 LA 한인타운에 30유닛을 갖춘 아파트 건물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10월 초 연방 주택 금융국(Federal Housing Finance Agency)은 2022년 부터 주택 융자의 기본이 되는 컨퍼밍 융자 상한선을 $625,000까지 올린다고…
효과 및 게임 방법 시니어들에게 가장 두려운 질환은 당뇨나 암만큼 두려운 것이 치매다. 예전에 평균 수명이 짧을 때는 자주 거론되는…
LA 백신 규정 강화 Q&A4일부터 백신접종증 휴대29일부터 위반 업소 단속 오는 4일부터 LA 시의 실내 업소 고객 백신접종 증명 의무화…
박유진 유산상속법 전문 변호사바이든 행정부가 새로운 세금개혁안을 국회에 상정함으로써 앞으로 해당 세금개혁안의 통과여부에 따라, 상속/증여의 방향이 크게 달라지게 된다. 현재…
▶ LA시 수도전력국 유틸리티 체납액 보조 발표 ▶ 미납자 보호 프로그램 내년 3월까지로 연장LA시가 저소득층을 위한 월 1,000달러씩의 기본소득 지급…
▶ 전달 대비 2.3%, 전년 동기 8% ↓ 주택 시장의 호황세가 한풀 꺾인 모습이다. 향후 주택 판매 추이를 가름할 수…
LAPD 올해 통계 분석1만5331건중235건한인타운 인근 23%버몬트 5번째 많아 LA한인타운 한 건물에서 북쪽 방향으로 바라본 웨스턴 애비뉴. 김상진 기자 웨스턴길올해 LA시에서…
저소득층 3200명 대상4인가족 2만6500불 미만 LA 시민들은 10월 29일부터 월 1000달러의 기본 소득을 보장 받을 수 있는 프로그램에 대한 신청서를…
한인들의 의식 속에는 조상 대대로 물려온 많은 사고방식이 있는데 ‘의식주’가 그런 경우이다. 끼니는 거를망정 남들 앞에 나설 때는 반듯한 옷차림 ‘의’가 으뜸이 아니던가.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 그런 연후에 ‘식(먹는 것)’을 찾았고, 그리고 ‘주’인 주택은 살다 보면 형편에 따라 어떻게 되겠지라고 생각했던 듯하다. 그동안 세대가 바뀌고, 세상이 변하고, 사고방식도 변했다. 가정에서 제일 먼저 필요한 것은 가족이 편하게 머무를 공간, 바로 주택이다. 인플레이션 등 여러 요인으로 계속해서 집값이 많이 오르고 있는 실정이다. 인랜드 엠파이어 지역을 보면 20년 전 30만달러에 구입한 집이 대략 80만달러 정도로 상승했다. 작은 집은 80만달러보다는 싸지만, 세금은 늘어나는 실정이다. 그 이유는 캘리포니아주 재산세 산정이 주택구입 가격의 약 1.2% 정도이고, 프로포지션13에 근거하여 재산세가 구입 당시의 재산세에서 매년 전년도 금액의 2% 이상 올릴 수 없기 때문에 20년 전 30만달러 주택의 재산세가 약 3600달러에서 지금은4600달러 정도로 늘어났다. 현재 60만달러짜리 작은 집을 구입하더라도 재산세는 약 7200달러이다. 주택을 사고 팔 때 생기는 불편부당함을 해소하기 위해 캘리포니아주에서 마련한 절세 방법을 소개한다. 먼저 LA 카운티에서는 55세 이상 은퇴 시기가 가까운 시니어들에게 적용하기 시작한 프로포지션 60으로 인해 카운티 내에서 부부 중 한 사람이 55세가 된 경우 집을 사고 팔 때 한 번만 현재의 주택가격과 같거나, 낮은 가격의 집을 구입할 경우 현재의 낮은 재산세를 적용하는 세제혜택을 제공한다. 그 후 프로포지션 90으로 LA, 오렌지, 리버사이드, 샌버나디노, 벤추라 등 8개 카운티로 확대됐다. 올해 새로 몇 가지 조건을 더 완화해 준 ‘프로포지션 19’로 인해 현재의 주택가격보다 새로 사는 집의 가격이 높든 낮든 상관이 없게 되었고, 8개 카운티에서만 적용하던 것을 캘리포니아주 전역의 모든 카운티로 확대했으며, 평생 한 번만 적용하던 것을 세 번으로 늘렸다. 현재 주택가격 80만달러보다 높은 가격의 100만달러짜리 집을 구입할 경우 차액 20만달러의 재산세 약 2400달러 정도의 재산세는 추가로 부담해야 한다. 이러한 경우에도 현재 80만달러짜리 주택의 재산세 4600달러 + 2400달러 = 7000달러 정도는 100만달러짜리 집의 재산세 1만2000달러보다 약 5000달러 정도 절약하는 셈이 된다. 이 같은 세금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현재의 집을 팔고, 새로운 집을 2년 안에 구입해야 하며, 먼저 살던 집을 팔고 난 뒤 3년 이내에 본인이 직접 카운티 재산세산정국(County Tax Assessor)에 신청을 해야 한다. 미국 생활은 탈세가 아닌 절세의 지혜가 필요하며, 프라우드 홈오너십으로 아메리칸 드림을 실현해 나가길 희망한다….
LA시의회가 주거 환경이 좋은 곳에 저소득 주택 개발을 우선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27일 LA시의회는 공원, 대중교통, 학교, 마켓, 의료시설 등에…
바이어 예산 수립 가이드 부채 비율 낮추고 크레딧 점수 올려야연방정부 프로그램은 기준 다소 유연30일 다운페이 보조 소개 세미나 열려 집값이…
▶ 3% 다운, 반값 구입 등 프로그램 다양 ▶ 집 수리 기술을 다운페이먼트로 인정해 주는 프로그램도 내 집 마련을 가로막는…
전국 홈오너, 월 평균 109달러 납부 캘리포니아주는 85달러로 비교적 저렴 오클라호마주가 293달러로 가장 비싸 홈오너들이 재산보호를 위해 납부하는 주택보험료가 지난 12년간 42% 인상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 전문사이트 ‘뱅크레이트 닷컴’이 142개 보험사들의 2021년 10월 주택보험료를 분석한 결과, 전국의 홈오너들은 연 평균 1312달러(월 평균 109달러)의 보험료를 납부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커버리지 규모가 25만달러인 주택보험에 가입한 홈오너들이 내는 보험료를 분석한 뒤 얻은 결과이다. 홈오너들이 내는 보험료는 연소득의 1.91%를 차지한다. 주별 홈오너들이 내는 연 평균 주택보험료를 살펴보면 캘리포니아주가 1014달러(월 85달러)로 전국 평균보다 낮았고, 텍사스주 1863달러(월 155달러), 뉴욕주 987달러(월 82달러), 플로리다주 1353달러(월 113달러), 뉴저지주 751달러(월 63달러), 매사추세츠주 1307달러(월 109달러) 등으로 조사됐다. 보험료가 가장 비싼 주는 오클라호마주(연 3519달러), 가장 싼 주는 하와이주(376달러)로 주별로 편차가 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