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에 231유닛 대형 아파트-리테일 복합건물

할리우드에 231유닛 대형 아파트-리테일 복합건물

할리우드 샌타모니카 불러바드에 공사가 진행중인 대형 아파트-리테일 복합건물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7층 규모, 1층엔 리테일 공간 할리우드에 231유닛을 갖춘 대형 아파트-리테일 복합건물이 들어선다. 부동산 전문사이트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개발사 ‘온니 그룹(Onni Group)’은 할리우드 오렌지 드라이브와 맨스필드 애비뉴 사이 샌타모니카 불러바드(6901 Santa Monica Blvd.)에 231 아파트 유닛이 포함된 7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공사를 진행중이다.  건물 1층에는 1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리테일 스페이스, 지하에는 차량 390대를 주차할 수 있는 파킹장이 마련된다. 아파트 중 15유닛은 저소득층 테넌트들에게 임대될 예정이다. 건물 디자인은 RC아키텍처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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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서 ‘아파트 쪼개기’ 합법화 법안 상정

뉴욕서 ‘아파트 쪼개기’ 합법화 법안 상정

뉴욕시 브롱스 지역의 고층아파트 단지. /Zillow 주거난 해소 일환으로 “재난발생시 위험하다” 지적도 뉴욕시에 주거난 해소의 일환으로 ‘아파트 쪼개기’를 합법화하는 법안이 제출돼 주목된다. 그러나 이렇게 건물 내부에 가벽을 설치해 여러개의 집을 만드는 ‘아파트 쪼개기’는 화재 등 재난 발생시 대형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7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벤 칼로스 뉴욕시의원은 지난 23일 기존 아파트 내부에 가벽을 설치해 세대 구분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칼로스 의원은 “가벽을 설치하면 뉴욕에 살 여유가 없던 사람도 집세를 싸게 나눠 낼 수 있고 아기방이 생기면서 부모들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된다”며 “이런 임시 벽이 불법인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법안에는 아파트마다 방을 얼마나 추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한규정은 없지만, 안전성을 고려해 적정 범위 이상을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폐쇄할 수 있도록 뉴욕시 빌딩국(DOB)의 권한을 열어놨다고 덧붙였다. 현행 도시법에 따르면 공식 허가 절차와 DOB의 승인이 없는 한 기존건물에 가벽을 설치하거나 복층을 나눠 주거공간으로 개조하는 것은 불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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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칼럼] 팜데일·랭캐스터 6탄

[부동산 칼럼] 팜데일·랭캐스터 6탄

지난 7월 18일부터 LA 카운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됐다.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창궐과 남미발 람다변이 바이러스의 발생은 1년 8개월 간의 코로나 바이러스를 견뎌온 우리에게 또 다른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지난 8월 중순 대부분의 학교들이 대면 수업으로 개학하면서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하는 학교도 적지 않다.  SF 영화처럼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숨막히는 싸움을 하는 긴장과 스트레스가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월 1일 현재 30년 고정 모기지금리는 2.75%로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인플레이션 조짐은 일시적으로 보이며, 실업률이 정상적으로 될 때까지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시중에 통화를 풀었던 것을 점차적으로 줄이면서 인플레이션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 이른바 ‘테이퍼링’을 언급하고 있다. 이런 복합적인 영향 속에서 2개월 연속 주택매매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바이어들은 휴양 주택에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복잡한 대도시를 벗어난 팜데일, 랭캐스터와 같은 공기가 맑고 여유로운 소도시에서 정신적 안정과 여유로움을 즐기려는 계획이 격변하는 요즘 시대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가 싶다.  지난 8월 30일 현재 랭캐스터 리스팅은 724채로, Pending 42/Closed 41, 그리고 팜데일 리스팅은 432채로 Pending 31/Closed 41로 매우 활발하게 시장이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은 2023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LA에서 북쪽으로 약 40분 거리에 발렌시아를 포함한 샌타클라리타가 있고, 그곳에서 북쪽으로 약 30분을 더 가면 4계절이 뚜렷한 팜데일, 랭캐스터가 있는 앤텔롭밸리 지역이 있다. 가주민들이 델타변이 바이러스와 람다변이 바이러스가 창궐하면서 다시 긴장하는 가운데,  온라인 재택근무에 적응하면서 치솟는 대도시의 집값, 아파트값 상승을 피할 수 있는 지역이 있다는 것은 주택구입 희망자들에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동시에 임대업자들은 대도시에서 100만달러 가치의 집에 렌트비 3500~4000달러를 받는 것보다 팜데일, 랭캐스터에서 30만달러대의 집 3채를 구입하고 각각 2000달러 정도의 렌트비를 받는 것이 이익임을 알고 투자하고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도 많은 한인들의 구매율이 저조하다는 것이다.  독자 여러분은 잠시 일상을 피해 싱그러운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샌타클라리타, 팜데일, 랭캐스터 지역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권한다. 문의 (310) 408-9435

By Ashley Kim, in 부동산 뉴스 on .

[부동산 칼럼] 인랜드 엠파이어의 신도시 이스트베일

[부동산 칼럼] 인랜드 엠파이어의 신도시 이스트베일

기나긴 터널의 끝이 보이기 시작한 걸까.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 지면서 With-Corona로 일상을 되찾아 가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미국도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한 많은 주에서 일상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감하기 시작했다. LA한인타운에서 10번 프리웨이를 타고 자동차로 40분 정도 동쪽으로 달리면 인랜드 엠파이어가 나온다.  랜초쿠카몽가와 이웃한 온타리오와 이스트베일.  쉽게 구분하려면 10번 프리웨이, 60번 프리웨이, 그리고 동쪽에 라스베이거스로 이어지는 15번 프리웨이 근처에 위치하는 도시들 북쪽으로 산 아래 랜초쿠카몽가, 10번과 60번 중간에 위치하는 온타리오, 60번 프리웨이 남쪽이 이스트베일(Eastvale) 이다.  그 중 인랜드 엠파이어의 신도시 이스트베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스트베일은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LA다운타운에서 동쪽으로 약 45마일, 60번 프리웨이로 1시간 만에 갈 수 있는 거리이다. 오렌지카운티 풀러튼에서 동쪽으로 약 30마일, 91번 프리웨로30분 정도에 갈 수 있는 곳이다. 북쪽으로 눈 쌓인 마운트 발디가 한눈에 들어오고, 남쪽으로 클리블랜드 산자락이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다. 면적은 약 13 스퀘어마일(한국 서울의 여의도 면적과 비슷함)이며, 인구는 7만여명으로 대략 히스패닉 40%, 아시안 30%, 백인20%의 인구 분포를 보이고 있다. 평균 연 가구소득이 약 12만달러 정도이며, 매년 3% 에서 5%의 증가율을 보인다. 하지만 아직도 중간 주택가격이 LA의 절반 수준인 50만달러 중반대로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한때 코로나와 미라로마, 노르코의 일부로 농촌 지역이었던 이스트베일은 1990년대 후반까지도 유제품 농장과 농경지였다. 인근 오렌지카운티와 LA카운티 주택난 해소의 일환으로 베드타운으로 개발되었으며, 2000년대 초 활발한 주택개발붐을 타고 2010년 독립 시로 승격하게 되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집들이 새집에 가까운 것도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LA한인타운에서 멀지 않은 곳 이스트베일에도 관심을 갖고 여러분들의 보금자리로 고려해 볼것을 적극 추천한다. 문의 (909) 222-0066 

By Ashley Kim, in 뉴스타 오피니언 on .

[부동산 칼럼] 주택구매시 바이어가 준비해야 할 것들

[부동산 칼럼] 주택구매시 바이어가 준비해야 할 것들

주택구매 계획이 있으면 부동산 에이전트, 융자전문가와 함께 자신의 팀을 꾸려서 집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바이어들과 일을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준비를 잘 못해서 맘에 드는 집을 찾았을 때 우왕좌왕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에스크로가 깨지는 이유가 거의 론이 잘 안 나오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풀 캐시로 집을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집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융자를 알아보는 일이다. 다운페이가 준비되었다고 홈쇼핑에 나서지 말고, 부동산 에이전트 및 융자 전문가와 연락을 해서 융자가 나오는 금액, 부담하게 될 월 페이먼트 규모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융자 전문가로부터 pre-approval letter를 받고 구매를 원하는 집의 가격대를 결정한 후 집을 알아보는 것이 순서이다.  요즘은 셀러가 처음부터 오퍼를 받을 때 바이어에게 론이 나온다는 내용의 pre-approval letter를 같이 보내라고 요구하기 때문에 맘에 드는 집이 있어도 pre-approval letter가 없으면 오퍼를 넣을 수가 없다.  홈쇼핑을 하기 전에 융자 전문가를 꼭 만나야 한다. 또한 주택구입 희망자는 자동차나 가구, 전자제품 등을 집을 사기 직전에 구입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그 이유는 추가 페이먼트가 생기면 모기지 론 금액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크레딧이 안좋다면 크레딧을 개선하는 것도 하나의 준비가 될 수도 있다. 크레딧카드를 쓰고 밸런스를 곧바로 갚거나 밸런스를 적당히 남겨놓고 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렇게 재정에 관한 부분을 먼저 준비하고 나면 실질적인 홈쇼핑을 시작한다. 홈쇼핑을 할 때는 지역을 먼저 정해야 시간과 에너지를 세이브할 수 있다. 예산, 학군, 물리적 위치, 교통, 직장에서의 거리 등은 동네 결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지역을 정했다면 구체적으로 원하는 조건을 리스트로 만든 후 홈쇼핑을 시작하면 충동적인 구매를 막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집을 보자마자 구매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바이어는 살 집을 찾는데만 3개월에서 6개월 이상이 걸린다. …

By Ashley Kim, in 컬럼 모음집 on .

롱비치에 84 유닛 타운홈단지 건립 추진

롱비치에 84 유닛 타운홈단지 건립 추진

롱비치에 건립을 추진중인 84유닛 타운홈 단지 조감도. /Urbanize LA  2~4베드룸, 최대 1898sqft 롱비치에 84 유닛 타운홈 단지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지난 5일 부동산 전문사이트 ‘어바나이즈LA’ 에 따르면 어바인을 기반으로 하는 개발사 ‘브랜디와인 홈스’는 롱비치 시내 5801 Atlantic Ave.에 있는 3.2에이커 규모 부지에 84개 2~4베드룸 유닛을 갖춘 타운홈 단지를 건설하는 계획안을 롱비치 시정부에 제출했다.  개발사 측은 단지 내에 2300스퀘어피트 규모의 리테일 스페이스, 567스퀘어피트 규모의 커뮤니티룸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타운홈 유닛은 1166~1898스퀘어피트 규모이다.

By Ashley Kim, in 부동산 뉴스 on .

“나무바닥 깔고, 오래된 거라지도어 교체하라”

“나무바닥 깔고, 오래된 거라지도어 교체하라”

5000달러 미만 리노베이션 프로젝트 많은 홈오너들은 집을 산 후 홈리노베이션을 한다. 주택가치를 높이고, 편리함을 누리기 위해서다. 한 조사에 따르면 2020년 한해동안 평균적인 주택소유주는 평균 2.77건의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를 시행했다. 또한 홈리노베이션을 실시한 홈오너 1인당 평균 8305달러를 지출했다. 이는 프로젝트 1건당 3000달러 정도 든 셈이다. 홈리노베이션은 많은 돈을 들여서 할 필요는 없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한다. 건당 5000달러 미만으로 집을 그럴듯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방법들을 알아본다. ◇거라지도어 교체 거라지도어는 집 외관의 큰 부분을 차지한다. 만약 도어가 오래 되거나 결함이 있으면 최대한 빨리 손을 쓰는 게 좋다. 리모델링 매거진에 따르면 거라지도어를 새것으로 바꾸는데 평균 3907달러가 든다.  ◇나무바닥 설치 집 내부의 플로어링은 매우 중요하다. 많은 홈오너들은 기존의 카펫을 나무바닥으로 교체한다. 새 나무마루를 까는데 드는 비용은 평균 4700달러이다. 나무마루는 집 가치를 약 5000달러 정도 올려주는 역할을 한다. ◇새 카펫 깔기 모두가 나무바닥을 선호하지는 않는다. 어떤 집에 가보면 1층은 나무, 2층은 카펫이 깔려있다. 오래된 카펫을 새것으로 교체하면 집 내부에 ‘시크(chic)’한 느낌을 줄 수 있다. 카펫은 보통 789~2792달러 정도 하는데 평균비용은 1759달러이다. ◇인테리어 페인트 아마도 가장 쉬운 리노베이션 프로젝트는 ‘새 페인트 칠하기’일 것이다. 보통 방 한개 당 200~1000달러의 비용이 든다. 곧 집을 매물로 내놓을 예정이라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하는 색깔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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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칼럼] 부동산 투자시 주의사항

[부동산 칼럼] 부동산 투자시 주의사항

최근 은퇴를 앞둔 노부부로부터 투자용 부동산에 대한 문의를 받았다.  지난 30년 동안 부지런히 일하면서 모은 저축금을 투자할 요량이다. 팬데믹으로 인해 불투명한 경제로 마땅히 투자처를 찾지 못하자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부동산을 찾고 있었다.  낮은 이자율 때문에 CD등 저축성 예금을 하면 수익이 적다. 반면 수익이 높은 주식이나 인덱스에 투자하려고 하면 노후를 위해 준비한 원금을 날릴까봐 주식 투자도 마뜩잖다.  평생 모은 목돈은 소중하기에 부동산 투자에 대해 알아야 할 주의사항을 알려드렸다.  첫째, 부동산 투자에는 주거용 부동산과 상가 및 오피스와 같은 상업용 부동산이 있다.  각각 장단점이 있으므로 투자 금액과 경기 상황을 살펴보고 투자를 한다.  주거용 부동산은 해당 부동산이 위치한 지역에 렌트콘트롤 등 렌트를 놓는데 불이익이 있는지 꼭 확인하도록 한다. 렌트 콘트롤이 있는 지역은 아무래도 인컴에 제한이 있다.  또한 HOA가 있는 단지의 경우 구입 후 일정 기간 렌트를 불허하는 경우가 있으므로 주의해야 한다.  상업용 부동산 투자의 경우 수익과 경비를 철처히 알아본다. 숨어 있는 경비가 있거나 대대적인 수리를 해야 한다면 예상보다 수익이 낮을 수 있으므로 부동산 전문가와 상의하도록 한다. 둘째, 부동산 투자에는 두가지 관점, 즉 부동산 가격이 더 오를지 여부에 대한 전망과 부동산 운영을 통한 수익을 알아보고 투자를 해야 한다. 되도록 저점에서 부동산을 구입하여 처분시 최대한 이익을 극대화해야 한다.  그리고 부동산 운영을 하면서 적자가 아닌 흑자 경영을 할 수 있는지 여부를 알아보아야 한다.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수 있다면 적극 투자를 권한다.  이런 관점에서 볼 때, 빈 땅 투자는 바람직하지 않다. 왜냐 하면 빈 땅을 보유하는 동안에는 이익이 없고, 오히려 보유로 인한 비용만 발생하기 때문이며 장기간 보유해야 땅값이 오르기 때문에 추천하지 않는다.  또한 지역이나 부동산 경기 상황에 따라 다르기 때문에 잘 결정해야 한다.  계산을 해서 수익에 대한 숫자가 탐탁치 않게 나온다면 아무리 괜찮은 부동산이라도 구입 여부를 신중히 생각해야 한다. 부동산 투자는 숫자가 말해준다. 셋째, 피해야 할 부동산 유형이나 상태의 옥석을 가려야 한다.  가령 독특하거나 일반적이지 않은 구조의 부동산은 피해야 한다. 투자용 부동산은 일반적이고 무난한 구조 및 상태여야 한다. 나중에 독특한 부동산 형태와 어정쩡한 곳에 위치한 부동산은 판매하는데 어려움을 겪을 수 있기 때문이다. 넷째, 모든 투자가 그렇듯이 다른 사람의 말과 조언을 무조건 따르지 말아야 한다.  언제 어느 곳에 투자했는데 큰 수익을 얻었다고 해서 바로 묻지마 투자를 따라하지 말아야 한다. 투자는 개인마다 경제적 상황과 투자 여력이 다를 수 있다. 가령 현금으로 부동산을 산 투자자와 적은 금액으로 무리하게 융자를 끌어들여 투자하는 경우는 100% 다를 수 있다.  100% 현금으로 산 사람은 안정적이 수익을 실현하면서 부동산 고점을 기다려 처분하여 이익을 실현할 수 있다. 하지만 무리하게 융자를 많이 한 투자자는 같은 지역 비슷한 부동산을 구입하였다 하더라도 부동산 운용에 적자를 경험하며 나중에는 시장 상황에 떠밀려 투자 금액을 잃어버릴 수도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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