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들 건강보험 부담 늘리지 않으려 고심하는 기업들
직장 카페테리아를 대체해 줄 음식과 스낵 가정배달. 헬스클럽 회원권과 ‘라이프스타일’ 지원금. 그리고 임신 직원들을 위한 조언자들과 새 엄마들을 위한 모유…
직장 카페테리아를 대체해 줄 음식과 스낵 가정배달. 헬스클럽 회원권과 ‘라이프스타일’ 지원금. 그리고 임신 직원들을 위한 조언자들과 새 엄마들을 위한 모유…
작년 88만여대 11% 급증픽업트럭 피해 가장 많아가주선 시빅·어코드 최다 전국에서 매 36초마다 1대씩 차량 도난 사건이 발생하고 있다. 또 차종…
법원 소송장을 받은 후에 또는 곧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소송에 대한 준비로 자신의 재산을 채권자의 법적인 손이 닿지 않도록 나름데로의…
가주 지사 새 법 서명내후년 1월부터 발효개인 보험에만 적용내후년부터 성인 자녀의 지원을 받는 부모도 피보험자로서 자녀의 개인 건강보험 혜택을 받게…
지난 번 3번의 칼럼 (8월31일자, 9월14일자 및 9월28일자) 에서, 올해 새롭게 생긴 부동산 규정 중에 55세 이상된 씨니어 Senior 주택소유주에…
▶ 주택구입능력지수 수년째 하락세 ▶ 내년 중간주택가격 5.2% 상승 예상 수년째 달아오르던 가주 주택시장이 내년에 한풀 꺾이겠지만 수요 증가에 따라…
얼마의 연봉을 받는 것과 관계없이 돈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미래의 삶이 결정될 수 있다. 이머전시 상황에 대한 준비를 하지 않으면…
조감도. [KFA 아키텍처] 내년 착공, 24년 완공 글렌데일 시 역사상 사상 최대 규모의 저소득층 아파트 건축이 내년에 시작된다. 글렌데일 시는…
▶ 왓콤카운티 지난 달 중간거래가격 54만달러로 1년새 18%↑ 시애틀 한국일보코비드 팬데믹이 장기화되고 재택근무가 고착화되는 추세에 따라 교외로 이주하려는 시애틀 지역…
가주부동산협회(CAR) ‘2022 주택시장 전망’올해 20.3%…내년은 5.2% 상승 예상공급 부족에 거래량은 올해보다 줄 듯 올해 20% 이상 오른 캘리포니아의 집값이 내년…
▶ 연방 주택도시개발부, 저소득층에 3,250억달러 지원 조 바이든 행정부의 초대형 인프라 투자안이 연방 하원에 계류 중인 가운데 마샤 퍼지(68) 주택도시개발부…
주택매매 과정에서 빠짐없이 등장하는 것이 ‘클로징 비용’이다. 잘 찾아보면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AP 클로징 비용에 대해…
부스터 백신 접종도 시작되는 분위기 속에 LA시도 델타 변이의 본격적인 출현 이후 매우 안정적인 분위기로 자리잡아 가고 있다. 지난달을 끝으로…
▶ 이자율 아직 낮아 재융자 혜택 여전히 높아 ▶ 향후 상승 전망 높아 필요시 신청 늦추지 말아야 모기지 이자율이 3%를…
▶ 3년 내 주택 구입 꿈꾸는 경우 많아 최근 한 설문 조사에서 내 집 마련을 위해 술을 끊을 각오가 돼있다는…
■ 신용카드 리워드 백배 활용하기 현대 생활경제에서 필수품이 된 신용카드. 현명하게 사용하면 신용카드가 주는 유익도 많다. 바꿔 말하면 돈을 쓸…
LA동부 샌게이브리얼에 건립될 예정인 대형 콘도-리테일 복합건물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1층엔 리테일, 983대 주차 가능 LA동부 샌게이브리얼 지역에 251 유닛을 갖춘 대형 콘도단지가 건립된다….
할리우드 중심부에 건립될 예정인 고층아파트 건물 조감도. /Urbanize LA 200유닛, 메트로 스테이션 근처 할리우드 한복판에 17층짜리 고층아파트 건물이 들어선다. 부동산 전문사이트 ‘어바나이즈 LA’에 따르면 LA를 기반으로 하는 개발사 ‘Bow West Capital’은 메트로 할리우드 스테이션 인근 5600 Hollywood Blvd.에 높이 17층, 200유닛을 갖춘 아파트 건물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 계획은 지난 9월 말 LA시 플래닝위원회로부터 승인을 받았다. …
팀 쿡(원안) 애플 CEO가 매입한 라퀸타 지역 1010만달러짜리 맨션. /AP 방 5개, 건평 1만스퀘어피트 팀 쿡 애플 CEO가 LA동부 라퀸타(La Quinta) 지역에 1000만달러가 넘는 맨션을 구입한 것으로 나타났다. 엔터테인먼트 전문 사이트 ‘버라이어티 닷컴’ 보도에 따르면 지난 2019년 쿡 CEO는 유명인들의 맨션이 즐비한 라퀸타 시내 게이티트 단지 ‘매디슨 클럽’ 안에 있는 건평 1만 스퀘어피트 규모의 5베드, 5배스 맨션을 1010만달러에 구입했다. 맨션은 2018년 하반기에 완공된 것으로 알려졌다. 쿡 CEO의 총자산은 15억달러에 달한다. 당시 매매가 종료됐을 당시 구매자가 실리콘밸리의 거물이라는 점 외에는 구체적인 정보가 공개되지 않아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불러일으켰었다. 매디슨 클럽 단지에는 할리우드 여배우 로리 러플린, 수퍼모델 신디 크로포드, 나이키 창업자 필 나이트, 미디어*음반업계 거물인 스쿠터 브론 등 다수의 유명인들이 주택을 소유하고 있다.
펜데믹으로 시작되었던 모기지 페이먼트에 대한 연장시한이 지난 9월말로 종료되면서 그동안 모기지페이먼트를 미뤄왔던 사람들도 10월 부터 페이먼트를 내기 시작해야한다. 최근들어 이에…
2층에 있는 아파트를 호텔로 전환하는 계획이 진행중인 웨스턴과 멜로즈 애비뉴 코너의 주상복합 건물. /Urbanize LA 웨스턴과 멜로즈 애비뉴 피트니스·세탁장 추가 LA…
자영업자 세무조사 강화미용업계 등 영향 클 듯온라인 사업자도 대상 부자 증세를 추진하는 조 바이든 행정부가 내년부터 연간 600달러 이상의 크레딧카드,…
▶ 전년 대비 11만6,000달러 상승, 전국 최고치 ▶ 낮은 모기지도 요인, 집 구입은 더 어려워져 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고공행진…
주택 매물을 주택 시장에 공개적으로 등록하지 않고 판매하는 소위 ‘포켓 리스팅’(pocket listing) 판매 방식이 논란의 대상으로 도마 위에 올랐다. 뉴욕타임스(NYT)는…
▶ 뉴스타 부부에이전트 이상규, 김현숙 팀의 내집 마련하기 4/4분기가 시작되는 10월이다. 보통 학기가 시작되면 학기 전에 이사를 가기 때문에 가을은…
보모 비용도 시간당 30~50불 부모들이 일과 육아 사이에서 갈등하는 가운데 보육비가 봉급보다 더 빠르게 올라 재취업을 포기하는 가정이 늘고 있다….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렌트비 지급 유예 및 퇴거유예 조치가 지난달 30일로 종료됐지만 LA시 거주자는 내년 8월까지 퇴거유예 조치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타격을 입은 세입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캘리포니아 주정부의 퇴거 유예 조치가 이달 말로 만료되는 가운데, LA 카운티 정부가 상업용…
코로나 사태가 터진 직후인2020년 상반기는 모든 상황이 어려웠다. 부동산 시장 역시 우려의 전망이 만연해 있었다. 그러나 기우는 잠시, 작년 하반기부터 시작해 올 들어 부동산가격이 현재까지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렇게 부동산 가격이 최대치로 오르고, 매물이 현저히 적은 원인으로 몇 가지 이유를 생각해 볼 수 있다. 첫째, 가장 기본적인 이유는 수요와 공급이 원활히 이루어지지 않는다는 점이다. 즉 사려는 사람은 많으나 팔려는 사람이 적어 가격은 당연히 오를 수밖에 없는 상황인 것이다. 그리고 집을 팔고자 하는 사람들도 구매할 집이 없으면 어쩌나 하는 걱정에 집을 내놓기를 꺼려한다. 둘째, 사상 최저의 이자율로 인한 구매자 증가이다. 미국의 통화정책을 보면 불경기에는 금리를 최대한으로 낮추는 게 일반적이다. 2008년 버블 붕괴로 인한 경기를 부양하기 위해 금리를 0%까지 내렸었고, 이후 경기의 회복에 따라 금리를 올린 전례를 보면 알 수 있다. 셋째,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신규주택 가격도 상승하고, 이에 따른 새집의 공급도 현저히 감소했다는 점이다. 마지막으로, 코비드 사태로 정부의 강력한 구제책인 모기지 페이먼트 유예조치를 들 수 있다. 최장 18개월까지 페이먼트를 유예해 줘 페이먼트 능력이 안되는 사람도 차압까지 가지 않고 집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 매물이 적은 것이 지금의 현실이다. 그러면 여기서 2021년 하반기의 변화와 2022년 부동산의 전망에 대하여 조심스럽게 예측해 볼 수 있다. 부동산 시장을 두고 많은 부분에 의견이 분분한 것은 사실이다. 그래도 여러 상황을 종합해보면 최저금리가 유지되는 한, 현재의 부동산 가격이 유지되거나, 소폭 상승할 것으로 전망된다. 다시 한번 보면 지난 2008년의 버블붕괴 이후 0% 금리의 양적 완화에서 금리를 올려 양적 완화 축소를 위한 테이퍼링을 2013년 발표한 후 2년의 유예기간을 거쳐 2015년부터 금리 인상을 시작했다. 이 경험으로부터 우리는 현 정부의 통화 정책의 단계를 예측해 볼 수 있다. 현재 시장에 떠도는 말은 ‘이제 곧 금리가 오를 것이다’라는 것이다. 이것은 실질적으로 금리가 오르기 전에 정부에서 흘리는 구두개입이라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그러므로 이런 말이 나오는 것은 금리가 오를 것이고, 그러나 그 시작이 지금부터 전후 2년으로 보는 것이 맞다고 본다. 지금 부동산시장의 움직임은 셀러스 마켓에서 벗어나고 있다. 즉, 웃돈을 주고 오퍼를 넣기보다는 현재 감정가에 포커스를 두고 딜을 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10월 이후 모기지 유예기간이 끝나면 매물들이 많이 쏟아져 부동산시장의 부족한 공급에 보탬이 될 것이다. 캘리포니아주 뿐만 아니라 전국의 집값이 많이 오른 것은 사실이다. 그리고 주택구입을 원했던 사람들도 빠른 가격 상승에 당황하거나 심리적 위축될 수도 있다. 그러나 집을 구입하고자 하는 사람이나 부동산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에게는 2022년도 좋은 시기가 될 것이 확실하다. 문의 (657) 222-7331
▶ 불필요한 감정 개입 줄이려는 목적 ▶ 직접 만남, 유리한 점도 있어…필요시 에이전트 대동하면 도움 돼 셀러와 바이어가 직접 만난…
직접 입금 안된 가구 대상가주정부가 자체적으로 제공하는 2차 경기부양금 600달러 수표가 오는 10월 6일부터 우편으로 각 가정에 발송되기 시작한다. 이번에…
▶ 계약 취소 셀러 옵션 드물어 집 내놓기 전 신중히 결정 ▶ 바이어가 양보한 조건 ‘부메랑’ 될 수 있어 주의해야…
국책 모기지 기관 ‘패니매’ 분석주택 건축 지연도 겹쳐높은 구매 수요는 지속 내년에도 주택 공급 부족으로 인한 매물부족과 가격 상승 현상이…
[부자들이 이야기하는 부자되는 방법] 거액의 부자는 되기 힘들지만 백만장자는 자신의 생활습관과 근로, 투자 방식에 따라 장기간에 걸쳐 노력하면 얼마든지 가능하다….
할리우드 샌타모니카 불러바드에 공사가 진행중인 대형 아파트-리테일 복합건물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7층 규모, 1층엔 리테일 공간 할리우드에 231유닛을 갖춘 대형 아파트-리테일 복합건물이 들어선다. 부동산 전문사이트 ‘어바나이즈LA’에 따르면 개발사 ‘온니 그룹(Onni Group)’은 할리우드 오렌지 드라이브와 맨스필드 애비뉴 사이 샌타모니카 불러바드(6901 Santa Monica Blvd.)에 231 아파트 유닛이 포함된 7층짜리 주상복합 건물 공사를 진행중이다. 건물 1층에는 1만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리테일 스페이스, 지하에는 차량 390대를 주차할 수 있는 파킹장이 마련된다. 아파트 중 15유닛은 저소득층 테넌트들에게 임대될 예정이다. 건물 디자인은 RC아키텍처가 맡았다.
▶ 가주 산불 위험지역 인상 제한법 효력 끝나 ▶ 남가주 교외 주택소유주들 해약당할 위기 산불 발생 위험이 큰 지역의 주택…
▶ 첫 주택구입자의 비율감소모기지 금리가 급격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지난 주 30년 고정 모기지 금리는 3.1%를 기록해 전주 2.93%에 비해…
가주 경기부양 지원금세금보고 마쳐야 혜택10월 6일부터 체크 발송가구당 최대 1100달러의 캘리포니아 경기부양 지원금을 받으려면 다음 달 15일 세금보고 연장 마감시한을…
불법적인 주택공유 영업이 LA시의 렌트비 상승을 부추기고 있다며 이에 대한 단속 강화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지난 28일 LA시청 밖에서는…
뉴욕시 브롱스 지역의 고층아파트 단지. /Zillow 주거난 해소 일환으로 “재난발생시 위험하다” 지적도 뉴욕시에 주거난 해소의 일환으로 ‘아파트 쪼개기’를 합법화하는 법안이 제출돼 주목된다. 그러나 이렇게 건물 내부에 가벽을 설치해 여러개의 집을 만드는 ‘아파트 쪼개기’는 화재 등 재난 발생시 대형 인명피해를 유발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27일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벤 칼로스 뉴욕시의원은 지난 23일 기존 아파트 내부에 가벽을 설치해 세대 구분을 합법화하는 법안을 제출했다. 칼로스 의원은 “가벽을 설치하면 뉴욕에 살 여유가 없던 사람도 집세를 싸게 나눠 낼 수 있고 아기방이 생기면서 부모들은 숙면을 취할 수 있게 된다”며 “이런 임시 벽이 불법인 것은 말도 안 된다”고 주장했다. 또 법안에는 아파트마다 방을 얼마나 추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상한규정은 없지만, 안전성을 고려해 적정 범위 이상을 넘어가는 부분에 대해서는 폐쇄할 수 있도록 뉴욕시 빌딩국(DOB)의 권한을 열어놨다고 덧붙였다. 현행 도시법에 따르면 공식 허가 절차와 DOB의 승인이 없는 한 기존건물에 가벽을 설치하거나 복층을 나눠 주거공간으로 개조하는 것은 불법이다.
학생과 주민을 위한 아파트가 부족한 USC 인근에 130개 유닛으로 구성되는 6층 대형 아파트 건물이 최근 공사를 시작했다. 26일 부동산 업계에…
가주 대도시 상승폭 높아SF 169%·LA 165% 올라비싼 생활비·교통난 영향 샌프란시스코와 LA가 전국서 10대 자녀 추가 시 차 보험료 인상폭 부담이…
저소득층 대상 55유닛 규모링컨·나츠길 인근 교통 요지2023년 준공…한인도 ‘관심’ 부에나파크 시 남쪽 교통 요지에 55유닛 규모 저소득층 아파트가 건립된다. 시의회는…
올해 새롭게 생긴 부동산 규정 중에 55세 이상된 씨니어 Senior 주택소유주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프로포지션(Proposition) 19 에 관하여 말씀드렸다….
그 동안 수많은 논란을 빚어온 SB9과 SB10 등 새로운 조닝(Zoning) 법안에 지난주 개빈 뉴섬 주지사가 서명을 함으로써 내년 1월1일부터 정식으로 법적…
면역력 낮거나 고령 우선의료진·교사들도 가능해 LA카운티 등 가주 상당수 카운티가 화이자 부스터샷 접종을 시작한 가운데, 보건당국은 65세 이상이나 면역력이 아주…
델타 변이·공급망 차질로화장지·병물 등 한정판매델타 변이 확산과 공급망 차질 영향으로 코스트코가 일부 생필품 구매 수를 다시 제한한다. CNN, USA투데이 등…
지난 7월 18일부터 LA 카운티 실내 마스크 착용이 의무화 됐다. 델타변이 바이러스의 창궐과 남미발 람다변이 바이러스의 발생은 1년 8개월 간의 코로나 바이러스를 견뎌온 우리에게 또 다른 충격이 아닐 수 없다. 또한 지난 8월 중순 대부분의 학교들이 대면 수업으로 개학하면서 집단 감염사태가 발생하는 학교도 적지 않다. SF 영화처럼 마치 눈에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와의 전쟁에서 숨막히는 싸움을 하는 긴장과 스트레스가 현실에서 나타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월 1일 현재 30년 고정 모기지금리는 2.75%로 사상 최저 수준으로 하락했다.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는 인플레이션 조짐은 일시적으로 보이며, 실업률이 정상적으로 될 때까지는 큰 영향이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시중에 통화를 풀었던 것을 점차적으로 줄이면서 인플레이션을 조절할 필요가 있다는 이른바 ‘테이퍼링’을 언급하고 있다. 이런 복합적인 영향 속에서 2개월 연속 주택매매율이 증가하고 있으며, 바이어들은 휴양 주택에 큰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다. 복잡한 대도시를 벗어난 팜데일, 랭캐스터와 같은 공기가 맑고 여유로운 소도시에서 정신적 안정과 여유로움을 즐기려는 계획이 격변하는 요즘 시대에 자연스럽게 나타나는 현상이 아닌가 싶다. 지난 8월 30일 현재 랭캐스터 리스팅은 724채로, Pending 42/Closed 41, 그리고 팜데일 리스팅은 432채로 Pending 31/Closed 41로 매우 활발하게 시장이 움직이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런 상황은 2023년까지 이어질 것이라는 것이 전문가들의 예상이다. LA에서 북쪽으로 약 40분 거리에 발렌시아를 포함한 샌타클라리타가 있고, 그곳에서 북쪽으로 약 30분을 더 가면 4계절이 뚜렷한 팜데일, 랭캐스터가 있는 앤텔롭밸리 지역이 있다. 가주민들이 델타변이 바이러스와 람다변이 바이러스가 창궐하면서 다시 긴장하는 가운데, 온라인 재택근무에 적응하면서 치솟는 대도시의 집값, 아파트값 상승을 피할 수 있는 지역이 있다는 것은 주택구입 희망자들에게 천만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동시에 임대업자들은 대도시에서 100만달러 가치의 집에 렌트비 3500~4000달러를 받는 것보다 팜데일, 랭캐스터에서 30만달러대의 집 3채를 구입하고 각각 2000달러 정도의 렌트비를 받는 것이 이익임을 알고 투자하고 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아직도 많은 한인들의 구매율이 저조하다는 것이다. 독자 여러분은 잠시 일상을 피해 싱그러운 공기를 마실 수 있는 샌타클라리타, 팜데일, 랭캐스터 지역에 관심을 가져볼 것을 권한다. 문의 (310) 408-9435
8가와 웨스턴 남동쪽 코너에서 공사가 시작된 아파트-리테일 복합건물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제이미슨, 8가와 웨스턴에 공사 시작 230유닛 아파트, 1층엔…
“코로나, 토착질환으로 독감과 함께 유행할 것…마스크 일상화 가능성”보건 전문가들 “겨울철에 또 한 차례 고비 올 수 있어” 샌프란시스코=연합뉴스) 정성호 특파원…
▶ 대중교통 지역에는 조닝 완화, 최대 10유닛까지 ▶ 건축규정 완화 법안 SB9·SB10 내년부터 적용들어가 단독 주택 부지에 듀플렉스로 나눠 4유닛을…
올해까지 9만 그루 목표주민 요청 땐 나무 배달도 LA시가 나무 심기로 도시의 열섬 현상을 잡는다. NBC뉴스는 22일 “LA시가 올해 말까지…
LAPD 1~9월 통계자료 분석매달 26명꼴로 피해파트너 폭행은 50%↓ 올해 LA시에서 한인 피해가 가장 컸던 범죄는 차량 관련 절도 사건으로 나타났다….
기나긴 터널의 끝이 보이기 시작한 걸까. 코로나19 백신 접종률이 높아 지면서 With-Corona로 일상을 되찾아 가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미국도 캘리포니아주를 비롯한 많은 주에서 일상을 찾아가는 모습을 실감하기 시작했다. LA한인타운에서 10번 프리웨이를 타고 자동차로 40분 정도 동쪽으로 달리면 인랜드 엠파이어가 나온다. 랜초쿠카몽가와 이웃한 온타리오와 이스트베일. 쉽게 구분하려면 10번 프리웨이, 60번 프리웨이, 그리고 동쪽에 라스베이거스로 이어지는 15번 프리웨이 근처에 위치하는 도시들 북쪽으로 산 아래 랜초쿠카몽가, 10번과 60번 중간에 위치하는 온타리오, 60번 프리웨이 남쪽이 이스트베일(Eastvale) 이다. 그 중 인랜드 엠파이어의 신도시 이스트베일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스트베일은 리버사이드 카운티의 북서부에 위치한 도시로 LA다운타운에서 동쪽으로 약 45마일, 60번 프리웨이로 1시간 만에 갈 수 있는 거리이다. 오렌지카운티 풀러튼에서 동쪽으로 약 30마일, 91번 프리웨로30분 정도에 갈 수 있는 곳이다. 북쪽으로 눈 쌓인 마운트 발디가 한눈에 들어오고, 남쪽으로 클리블랜드 산자락이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이 일품이다. 면적은 약 13 스퀘어마일(한국 서울의 여의도 면적과 비슷함)이며, 인구는 7만여명으로 대략 히스패닉 40%, 아시안 30%, 백인20%의 인구 분포를 보이고 있다. 평균 연 가구소득이 약 12만달러 정도이며, 매년 3% 에서 5%의 증가율을 보인다. 하지만 아직도 중간 주택가격이 LA의 절반 수준인 50만달러 중반대로 무한한 성장 잠재력을 지녔다고 볼 수 있다. 한때 코로나와 미라로마, 노르코의 일부로 농촌 지역이었던 이스트베일은 1990년대 후반까지도 유제품 농장과 농경지였다. 인근 오렌지카운티와 LA카운티 주택난 해소의 일환으로 베드타운으로 개발되었으며, 2000년대 초 활발한 주택개발붐을 타고 2010년 독립 시로 승격하게 되었다. 그래서 대부분의 집들이 새집에 가까운 것도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LA한인타운에서 멀지 않은 곳 이스트베일에도 관심을 갖고 여러분들의 보금자리로 고려해 볼것을 적극 추천한다. 문의 (909) 222-0066
▶ 이상 기후에 등 떠 밀려 타주 이사 늘어 ▶ 반면 저소득층, 비싼 집값 피해 자연재해 지역 유입 이상 기후로…
▶ 8월 가격 상승세 둔화 지난달 미국 내 기존 주택 판매가 3개월만에 감소세로 돌아선 가운데 주택 가격도 인상폭이 크게 둔화해…
[바이어·셀러가 피해야 할 5가지 실수]온 가족이 살 집 직접 눈으로 봐야휴가용 주택 막대한 유지비용 주의 셀러 ‘내 눈에만 예쁜 집’…
LA 한인타운에서 16년간 한 자리를 지켜온 ‘무봉리 순대국’이 이달 말을 끝으로 올림픽 길 시대를 마감한다. 해당 부지에는 제이미슨 서비스가 추진하는…
미국에서 개인 경제 생활에서 신용점수는 매우 중요한 존재다. 더욱이 델타 변이로 인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한 소위‘포스트 팬데믹 시대’에서…
한인타운 중심부에 건립이 추진되고 있는 7층짜리 아파트 건물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8가와 맨해튼 플레이스 근처 높이 7층, 6만1000sqft 규모…
▶ 주요 55개국 중 3위, 1분기에도 13.2%코로나 팬데믹 사태 이후 전 세계적으로 부동산 가격이 크게 오르는 가운데 지난 2분기 미…
천정부지로 치솟던 샌디에고 주택가격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부동산 정보업체 코어로직에 따르면 8월 SD주택 중간가는 72만5000달러로 6월 74만9750달러에 비해…
▶문= 주택 소유에 대한 기존 패라다임의 변화가 필요한가요? ▶답=온라인 부동산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최근에 전국 50개의 Metro 지역의 신규 리스팅의…
▶ 팬데믹 기간중 대거 ‘밀리언달러’ 진입 ▶ LA한인타운 단독주택 129만달러 기록 코로나 팬데믹 사태를 거치며 남가주 집값이 고공행진 중인 가운데…
UPS도 조만간 인상 발표 페덱스가 내년 1월초부터 기본 운송료를 평균 5.9% 인상한다. 경쟁사인 UPS도 곧 올릴 계획으로 알려졌다. [로이터] 팬데믹…
모기지융자에서는 일반적으로 2년의 직장 경력을 요구하고 이를 기준으로 수입을 계산한다. 렌더는 최소한 2년의 직장경력과 수입기록은 있어야 믿을만하고 앞으로 지속가능한 수입이라고 판단하는…
LA 클리퍼스가 총 12억달러를 투자해 잉글우드에 건설중인 ‘인튜이트 돔’ 조감도. /Urbanize LA ‘인튜이트 돔’, 총 1만8000석 규모 2024~2025 시즌 전…
▶ 8월 6개 카운티 중간가 전월 대비 0.1% 하락 ▶ 매물 경쟁 줄어들고 거품 빠지며 정상화 전망 오렌지카운티를 중심으로 활동하는…
개빈 뉴섬 주지사SB 9·SB 10 서명 탄핵 위기에서 되살아난 개빈 뉴섬(사진) 주지사가 가주의 고질적인 주택난을 해결할 예산 투입을 발표하고 핵심…
지난 주말 한인 마켓에는 미리 추석 장보기를 하려는 한인들로 북적거려 명절 경기가 회복세를 보이는 것으로 파악됐다. 팬데믹 이전 만큼은 아니지만…
홈오너의 과반수가 재융자를 통해 돈을 얼마나 절약할 수 있는지 모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AP 이자율 지금보다 1%p 낮추면 돈 얼마…
할리우드 멜로즈와 아드모어 애비뉴 코너에서 공사가 한창인 66 유닛 아파트 건물. /Urbanize LA 멜로즈와 아드모어 애비뉴 내년 하반기 완공 예정…
코로나로 생산도 차질글로벌 물류 적체가 해소되지 않아서 소비자들은 장난감과 같은 크리스마스 선물 쇼핑을 서둘러야 할 것으로 보인다. 소매 업체들과 업계…
LA 한인타운 올림픽/하버드 남서쪽에 47세대 저소득층 아파트 개발이 추진된다. LA 시 의회는 15일 표결을 통해 해당 부지(1043~1049 S. Harvard Blvd.)…
대다수 미국인은 저축의 필요성을 공감하면서도 저축을 쉽게 하지 못한다. 실제로 대다수 미국인이 페이 체크에서 페이 체크로 생활을 하고 있고 비상…
▶ 뉴스타 부부에이전트 이상규, 김현숙 팀의 내집 마련하기 새집 단지가 많은 지역의 주택을 구입하거나 콘도나 타운하우스를 구매할 때 Home Owners…
많은 홈오너들이 재융자를 심각하게 고려한다. 가장 먼저 집에서 얼마나 더 살지 생각한 후 재융자 여부를 결정하도록 한다. /AP 재융자 고려하는…
▶ 2분기 530억달러, 15년래 최고코로나 팬데믹 사태로 예상을 뒤엎고 주택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이 호황을 누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수요가 급증하고…
수수료만 챙기고 잠적수사기관서 조사 나서유예 조치 이달말까지’지금 당장 퇴거 가능합니다’, ‘퇴거를 막아줍니다’. 한인들이 자주 이용하는 온라인 사이트 등에 최근 세입자를…
남가주 8월 기존 단독주택 중간값 및 변동률 (단위: 달러, %) 자료: 가주 부동산협회(CAR)지난 8월 LA의 집값이 전월 대비 2.5% 오르며…
주택구매 계획이 있으면 부동산 에이전트, 융자전문가와 함께 자신의 팀을 꾸려서 집을 알아보는 것이 좋다. 바이어들과 일을 하면서 많은 바이어들이 준비를 잘 못해서 맘에 드는 집을 찾았을 때 우왕좌왕하는 경우를 종종 보게 된다. 에스크로가 깨지는 이유가 거의 론이 잘 안 나오기 때문인 경우가 많다. 풀 캐시로 집을 사는 경우가 아니라면 제일 먼저 해야 할 일이 집을 구경하는 것이 아니라 융자를 알아보는 일이다. 다운페이가 준비되었다고 홈쇼핑에 나서지 말고, 부동산 에이전트 및 융자 전문가와 연락을 해서 융자가 나오는 금액, 부담하게 될 월 페이먼트 규모 등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 융자 전문가로부터 pre-approval letter를 받고 구매를 원하는 집의 가격대를 결정한 후 집을 알아보는 것이 순서이다. 요즘은 셀러가 처음부터 오퍼를 받을 때 바이어에게 론이 나온다는 내용의 pre-approval letter를 같이 보내라고 요구하기 때문에 맘에 드는 집이 있어도 pre-approval letter가 없으면 오퍼를 넣을 수가 없다. 홈쇼핑을 하기 전에 융자 전문가를 꼭 만나야 한다. 또한 주택구입 희망자는 자동차나 가구, 전자제품 등을 집을 사기 직전에 구입하지 않는 것이 현명하다. 그 이유는 추가 페이먼트가 생기면 모기지 론 금액에 영향을 끼칠 수 있기 때문이다. 크레딧이 안좋다면 크레딧을 개선하는 것도 하나의 준비가 될 수도 있다. 크레딧카드를 쓰고 밸런스를 곧바로 갚거나 밸런스를 적당히 남겨놓고 쓰는 것도 도움이 된다. 이렇게 재정에 관한 부분을 먼저 준비하고 나면 실질적인 홈쇼핑을 시작한다. 홈쇼핑을 할 때는 지역을 먼저 정해야 시간과 에너지를 세이브할 수 있다. 예산, 학군, 물리적 위치, 교통, 직장에서의 거리 등은 동네 결정에 영향을 끼칠 수 있다. 지역을 정했다면 구체적으로 원하는 조건을 리스트로 만든 후 홈쇼핑을 시작하면 충동적인 구매를 막을 수 있다. 어떤 사람은 집을 보자마자 구매하는 경우도 있고, 어떤 바이어는 살 집을 찾는데만 3개월에서 6개월 이상이 걸린다. …
결혼한 부부 최대 100만불 이자 세금 감면재산세 1만불·개조 대출 이자도 공제 가능 한국과 미국의 주택 정책 중에 눈에 띄게 차이가…
▶ 높은 수익 낼 수 있다면 조기 상환 대신 투자 상품도 고려해 볼만 ▶ 단점도 적지 않아…재정 상황을 고려해 결정해야…
팬데믹의 여파로 위축됐던 리테일 부동산 거래가 다시 살아나며 특히 LA가 전국에서 빠른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전국부동산협회(NAR)는 최근 ‘상업용 부동산…
▶ 2분기 공실률 4%, 전년동기 4.8% 대비 호전 ▶ 남가주 지역 렌트비도 경제회복따라 상승세 LA카운티의 아파트 렌트 공실률이 떨어지고 렌트가…
시니어리그 추정 발표은퇴자들을 위한 소셜연금이 내년에 최소 6~6.1%정도 인상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런 예상치는 14일 발표된 소비자 물가지수(CPI) 결과를 근거로 시니어단체인…
2019년 384만채→524만채인력난, 건축자재 부족 겹쳐단기간 수요 맞추기 힘들어전국적으로 부족한 단독주택 물량이 올해 500만채를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팬데믹 이후 급변한 주택시장의…
▶ 서민아파트·공원·상가 등 2억4,000만달러 투자 사우스 LA 다운타운 지역에 신축될 대규모 주상복합 단지의 조감도. [LA시 제공]사우스 LA 다운타운 지역에 서민층…
이상일 변호사대부분의 대금결제가 크레딧카드나 전산으로 처리되는 요즘 현금을 주고 받는 거래가 현저히 줄어들었다는 것은 모두가 인지하고 있는 사실인 것 같다….
지난 번 칼럼 (8월31일자) 에서, 올해 새롭게 생긴 부동산 규정 중에 55세 이상된 씨니어 Senior 주택소유주에 가장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LA 한인타운에서 대형 아파트 거래가 활발해지고 있다. 13일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피코/웨스턴에 올해 초 완공된 6층 51유닛 신축 아파트(사진.3063 W….
▶ 개인 소득세율 최고 39.6%, 법인세도 올라 ▶ 트럼프 감세안 철폐, 중산층 세금부담 우려 민주당이 소득세와 양도소득세, 법인세 등 증세안을…
하원 민주당 세법 개정안 공개500만불 이상 3% 추가 세금 부자 증세를 주요 골자로 한 연방 하원 민주당의 세금 인상안이 그대로…
작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 사태는 미국 사회 전반에 걸쳐 짧은 시간에 엄청나게 많은 변화들을 가져왔다. 특히 부동산과 관련해서는 새로운 트렌드로…
가디나에서 공사가 진행중인 ‘로즈크랜스 플레이스’ 타운홈 단지 완성 예상도. /Urbanize LA 2~5베드룸 유닛, 최대 2505sqft 로즈크랜스와 밴네스 애비뉴 사우스베이 가디나에 113 유닛 타운홈 단지가 들어선다….
▶ DACA 청년 신분 이유로 구입 못해 ▶ 차별금지법 불구 대출 거부 등 현실불법체류자들이 주택 구입이나 임대 시이민 신분을 이유로…
펜데믹이 아니었으면 은퇴를 고려하지 않았을 시니어 여윤국(가명·72)씨는 일하던 업체가 문을 닫으면서 불가피하게 일자리를 잃었다. 만약 선택이 가능했다면 3년은 더 일하고…
코로나19 백신 접종률 확대에도 전 세계적인 코로나19 확산이 좀처럼 가라앉지 않는 가운데, 통풍 치료제로 쓰이는 약물이 코로나19 예방 및 치료에…
영화·드라마·TV쇼 제작 급증 팬데믹 이후 불황에 빠진 LA의 상업용 부동산 시장에 영화, 드라마, TV 쇼 등 콘텐츠 제작사들이 새롭게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LA 한인타운…
‘빅원’의 공포를 떨칠 수 없는 캘리포니아 주민들은 지진보험의 중요성을 알고 있지만, 정말 꼭 필요한 것인지에 대해서는 의견이 분분하다. 중요성을 알면서도…